kim haru— 디자인과 개발, 한 사람

seoul, hapjeongone-person design & dev studio — since 2019

kim haru 김하루 — 브랜드를 그리고, 웹사이트를 짓습니다

낮에는 듣고, 새벽에 짓습니다.
회의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만.

새벽 두 시의 작업실 책상
fig.00 — the desk02:14 am
now진행 중 프로젝트 2
next신규 문의 10월부터
reply답장은 대개 새벽에

01about

여덟 평 작업실,
모니터 두 대, 한 사람

합정역과 망원역 사이, 오래된 상가 3층의 여덟 평 방입니다. 2019년 3월에 에이전시를 그만두고 책상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일곱 해 동안 스물아홉 개의 브랜드와 마흔한 개의 웹사이트를 여기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한 사람이 합니다. 로고를 그린 손이 코드를 짜면, 시안과 실물 사이의 간격이 없습니다. "개발 넘기니까 달라졌어요"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독립했습니다.

동시에 두 개의 일만 받습니다. 그래서 느리고, 그래서 끝까지 갑니다. 지금 줄의 맨 앞은 10월입니다.

독립2019.03
브랜드29
웹사이트41
동시 진행max 2
커피새벽 2잔

02selected work, 2022–2026

연도와 이름만 적습니다
나머지는 결과물이 말합니다

noyearclientprojecttype
012026 뜰과부엌 반찬가게의 브랜드와 온라인 스토어 — 새벽 배송 주문 마감 시계까지 identity / web
022026 파도서점 독립서점 웹사이트 개편과 북클럽 정기결제 web / dev
032025 볶는사이 합정 로스터리의 패키지 리뉴얼 — 원두 여섯 종의 라벨 체계 identity
042025 이면지 문구 브랜드의 시즌 카탈로그 — 종이 견본 40매 실측 촬영 editorial
052024 남해바람 게스트하우스 예약 사이트 — 달력에서 결제까지 세 번의 탭 web / dev
062024 목요일제본소 수제 노트 공방의 로고와 지함 — 박 없이 공압 형압으로만 identity
072023 반듯 목공방 포트폴리오 사이트 — 가구 도면을 그대로 인터페이스로 web
082022 새벽운동장 한강 러닝 크루의 아이덴티티와 굿즈 — 반사 원단 배번호 identity / goods

03work snaps

뜰과부엌 브랜드 적용물
fig.01 — 뜰과부엌, 포장 실물2026
볶는사이 원두 라벨 여섯 종
fig.02 — 볶는사이, 라벨 체계2025
목요일제본소 지함 형압
fig.03 — 목요일제본소, 형압2024
파도서점 웹사이트 화면
fig.04 — 파도서점, 북클럽 화면2026

04services & fees

가격을 먼저 적어 둡니다
견적 미팅으로 시간 쓰지 않게

01 브랜드 아이덴티티6 weeks 로고·활자·색·적용물 가이드까지 한 권. 시안은 두 벌만 드립니다 — 세 번째 벌은 대개 첫 벌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380만원부터 · vat 별도
02 웹사이트 설계와 구축8 weeks 기획·디자인·개발·배포까지 한 손으로. 하청 없음, 템플릿 없음. 넘겨드리는 날, 수정하는 법을 한 시간 가르쳐 드립니다. 520만원부터 · vat 별도
03 다달이 손질monthly care 만든 것을 계속 살아 있게 — 콘텐츠 갱신·속도 점검·자잘한 수정. 요청은 48시간 안에 처리합니다, 대개 새벽에. 월 60만원기존 클라이언트만

05how i work

01

묻기

첫 미팅 90분.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를 묻습니다. 녹음하고, 이틀 안에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02

그리기

시안 두 벌, 각각 다른 가설로. 고르는 기준표를 같이 드립니다 — "예쁜 쪽"이 아니라 "맞는 쪽"을 고르시게.

03

짓기

매주 금요일 오전, 진행 링크를 보냅니다. 만드는 중간을 전부 보여 드립니다. 놀라게 해 드리는 건 마지막 한 번이면 됩니다.

04

넘기기

원본 파일 전부와 사용 설명 문서, 계정 이관까지. 떠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오래 함께 가는 방법이라 믿습니다.

06tonight, at the desk

새벽 로그

01:52뜰과부엌 — 주문 마감 시계, 자정 넘는 케이스 수리
02:14커피 두 잔째. 창밖에 첫 배송 트럭.
02:58파도서점 — 북클럽 결제 실패 메일 문구 다듬기
03:36메일 답장 세 통 — 새벽에 보내고 아침에 사과하기
04:00커서는 아직 깜빡입니다

이 로그는 장식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 일곱 해째, 끝낸 일을 시간과 함께 적습니다.

07contact

hello@kimharu.kr

한 단락이면 충분합니다 — 무엇을, 왜, 언제까지. 견적과 일정은 이틀 안에 답합니다. 답장이 새벽 세 시에 와도 놀라지 마세요.

서울 마포구 양화로 삼가 어딘가, 3층
미팅 — 화·목 14:00–18:00
신규 착수 — 2026년 10월부터

작업 의뢰

프로젝트 개요와 일정, 예산을 남겨 주세요.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수집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수집 목적: 문의 접수 및 회신 · 보유 기간: 목적 달성 후 3개월 이내 파기.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문의 접수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