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예배
- 60분 · 찬양과 말씀
- 조용한 편이라 처음 오신 분도 부담이 적습니다
- 주차가 가장 여유롭습니다
서울 은평구 응암로, 대림시장 건너편 골목에 있습니다.
1987년부터 서른아홉 해 동안 이 자리에서 주일마다 모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1층 안내 자리에 이름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어느 예배에 오셔도 같은 말씀을 듣습니다. 시간만 골라 오시면 됩니다.
성경이 없어도,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헌금 순서에 지나가셔도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처음 오신 날에는 그냥 앉아서 보고만 가셔도 됩니다.
노란 목걸이를 한 분들이 서 있습니다. 이름만 알려 주시면 자리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름을 말하기 어려우시면 그냥 “처음 왔어요” 하셔도 됩니다.
정해진 자리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오른쪽 뒤편이 편합니다. 중간에 나가셔도 괜찮도록 통로 쪽을 비워 둡니다.
2부 예배가 끝나면 1층에서 국수를 나눕니다. 드시고 가셔도 되고, 인사 없이 나가셔도 됩니다. 연락처를 여쭙지 않습니다.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몇 번 와 보시고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그전까지는 손님으로 편히 계셔도 됩니다.
열두 개의 모임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예배만 드리셔도 괜찮습니다.
다섯 살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주일 11시, 2층과 3층에서 나이별로 모입니다. 처음 온 아이는 선생님이 이름표를 만들어 줍니다.
주일 오후 2시에 따로 모입니다. 시험 기간에는 모임을 줄이고, 방학에는 수련회를 갑니다. 부모님이 안 다니셔도 아이만 와도 됩니다.
스무 살부터 서른아홉까지. 금요일 저녁 8시에 모여 말씀을 나누고, 한 달에 한 번은 그냥 밥만 먹습니다.
사는 동네끼리 여덟 구역으로 나뉩니다. 한 달에 두 번, 누군가의 집이나 근처 카페에서 만납니다. 오래 못 나온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주일 2부 예배를 함께 준비합니다. 악보를 못 읽어도 됩니다. 토요일 저녁 7시에 한 시간 반 연습합니다.
화요일 오전, 1층 사랑방에서 모입니다. 함께 성경을 읽고 점심을 나눕니다. 거동이 불편하시면 차량으로 모시러 갑니다.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다. 중간에 오셔도 앞부분은 홈페이지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보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 갱신됩니다.
2월 18일 수요일부터 여섯 주 동안 저녁 7시 30분에 짧은 기도회를 엽니다. 30분이면 끝나고, 오시고 싶은 주만 오셔도 됩니다.
자세히 보기지난달 담근 김치를 동주민센터와 함께 마흔 가구에 나눴습니다. 배추를 씻어 주신 서른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3월부터 유치부와 초등부에 각각 두 분이 필요합니다. 매주 나오기 어려우시면 격주로도 괜찮습니다. 김미정 교육부장에게 말씀해 주세요.
자세히 보기아이 소리가 본당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문과 벽을 다시 했습니다. 이제 마음 놓고 쓰셔도 됩니다. 수유실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혼자 계신 어르신 스물두 분께 목요일마다 도시락을 전합니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1층 주방에서 함께 만듭니다.
자세히 보기지난해 들어온 헌금과 쓰인 곳을 1층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궁금한 항목은 언제든 물어보셔도 됩니다.
자세히 보기교회 밖에서 하는 일입니다. 교인이 아니어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계신 어르신께 매주 목요일 도시락을 전합니다. 만드는 데 두 시간, 전하는 데 한 시간입니다.
11월에 담가 12월과 2월에 나눕니다. 동주민센터와 명단을 함께 만듭니다.
화·목요일 오후, 초등학생 열넷과 함께 숙제를 봅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여섯 분이 돕습니다.
필리핀 세부와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의 작은 교회를 매달 돕습니다. 사용 내역은 분기마다 게시합니다.
※ 위 숫자는 2026년 2월 기준입니다. 헌금 사용 내역은 매년 1월 1층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전부 공개합니다.
사진에 찍히기 싫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내립니다.
호칭이 어려우시면 그냥 이름을 부르셔도 됩니다.
담임목사
2009년부터 이 교회에서 · 주일 1·2부 설교
“설교가 길면 손을 드세요. 진짜로 줄입니다.”
전도사
어린이부 · 중고등부 · 청년부 담당
“아이를 맡기고 예배드리셔도 괜찮습니다. 그게 제 일입니다.”
사무 · 교육부장
평일 사무실 상주 · 시설과 일정 문의
“전화는 제가 받습니다. 아무거나 물어보셔도 됩니다.”
6호선 응암역 2번 출구에서 시장 쪽으로 걸어 7분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입니다.
오시겠다고 미리 알려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은 예배 30분 전부터 열려 있습니다.
주일 오전 9시 · 11시 · 오후 2시 · 수요 저녁 7시 30분 · 새벽기도 화~토 오전 5시 30분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서울 은평구 응암로 214-7. 1987년부터 대림시장 건너편 골목에서 주일마다 모이는 작은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