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투룸 이사
250,000원부터
혼자 사는 짐은 2.5톤 한 대와 두 사람이면 끝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층이면 사다리차를 그 자리에서 부릅니다.
- 2.5톤 1대 · 작업자 2인
- 현관·계단 보양재 기본
- 평균 작업 3시간 30분
원룸 한 칸부터 30평대 포장이사까지, 강서구 등촌동 차고지에서 저희 팀이 직접 갑니다. 2009년 첫 이사 이후 11,240세대. 적재물배상보험 1억 원에 가입돼 있습니다.
What we move
짐의 양과 손이 필요한 정도가 다르니 값도 달라야 한다고 봅니다. 방문 견적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리고, 더 싼 쪽이 맞으면 그쪽을 권합니다.
250,000원부터
혼자 사는 짐은 2.5톤 한 대와 두 사람이면 끝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층이면 사다리차를 그 자리에서 부릅니다.
600,000원부터
그릇 한 장까지 저희가 싸고 저희가 풉니다. 다음 날 아침 바로 밥을 지을 수 있게 주방부터 정리하고 나옵니다.
200,000원부터
짐이 들어오기 전 빈 집에서 하루. 새시 홈·붙박이장 안쪽·베란다 배수구까지 손이 닿는 데는 다 봅니다.
일정 협의 후 산정
입주일이 뜨면 짐을 창고에 맡겼다가 다시 옮깁니다. 사무실은 주말·야간에 나눠 옮겨 업무를 끊지 않습니다.
The morning after
짐을 다 내린 시점이 아니라, 다음 날 아침에 커피를 내릴 수 있는 상태를 완료로 봅니다. 그래서 주방·욕실·잠자리는 당일에 쓸 수 있게 맞춰 놓고 나옵니다.
How it goes
중간에 값이 바뀌거나 사람이 바뀌는 일이 없도록, 각 단계에서 무엇이 정해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01
집에 직접 찾아가 방마다 짐을 봅니다. 전화만으로는 값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30분이면 끝나고, 비용은 없습니다.
희망일 2주 전 권장 · 무료
02
확정 금액과 인원·차량을 적은 계약서를 드립니다. 보험 증서 사본, 당일 준비물 안내문이 함께 갑니다.
계약금 10% · 잔금은 완료 후
03
아침 8시에 도착해 현관과 계단부터 보양합니다. 짐을 싣기 전 방마다 사진을 찍어 두고, 도착지에서 그대로 되돌립니다.
평균 6~7시간 · 팀장 1인 상주
04
가구 수평을 맞추고 박스를 걷어 갑니다. 함께 집을 한 바퀴 돌며 확인표에 서명받은 뒤 잔금을 계산합니다.
파손 신고는 48시간 안에 처리
박스 하나를 몇 번 들었다 놓느냐가 이삿날의 길이를 정합니다. 그래서 동선을 먼저 그립니다.팀장 박정우 · 2011년 입사
How we pack
박스에 방 이름과 안에 든 것을 적어 두면, 도착지에서 어디에 놓을지 묻지 않아도 됩니다. 되찾는 시간이 줄고, 열어보다 깨지는 일도 줄어듭니다.
「주방 · 그릇 상부장」처럼 놓일 자리까지 적습니다. 도착지 문 앞에서 방별로 갈라 넣기 때문에, 거실에 박스가 쌓이지 않습니다.
에어캡으로 감싸고 완충지를 채운 뒤 칸막이 박스에 세워 넣습니다. 접시는 눕히지 않고 세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분해한 사람이 조립까지 합니다. 나사를 지퍼백에 담아 가구에 붙여 두므로 부품이 남는 일이 없습니다.
싣기 전 방마다, 내린 뒤 자리마다 찍습니다. 파손 신고가 들어오면 이 사진으로 48시간 안에 처리합니다.
Pricing
아래는 가장 단순한 조건의 시작가입니다. 방문 견적 뒤에는 이 표가 아니라, 댁의 조건이 적힌 확정 금액 문서를 드립니다.
6평 원룸 · 서울 시내 이동 · 엘리베이터 있는 층 기준.
20평대 · 서울 시내 이동 · 짐 싸기부터 정리까지 전 구간.
10평 이하 빈 집 · 4인 1팀 6시간 기준. 이사와 함께 맡기면 5% 덜 받습니다.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짐의 양, 이동 거리, 사다리차 사용 여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사다리차·보관료·장거리 유류비는 별도로 산정하며, 견적서에 항목별로 적어 드립니다. 이사 성수기(3월·9월)와 주말은 10~20% 높습니다.
운반 중 생긴 파손은 보험으로 처리합니다. 계약서와 함께 보험 증서 사본을 드리고, 증권번호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게 안내해 드립니다. 2009년 이후 소비자 분쟁조정으로 넘어간 건은 없습니다.
Trucks & gear
빌린 차로 가지 않습니다. 강서구 등촌동 차고지의 우리 차, 우리 기사로 갑니다. 짐의 양에 맞는 차를 고르니 두 번 나눠 실을 일이 없습니다.
Move-in cleaning
빈 집일 때가 가장 깨끗하게 됩니다. 가구가 놓이면 손이 닿지 않는 자리를 그날 전부 봅니다. 이사와 함께 맡기시면 청소가 끝난 그 집으로 바로 짐이 들어갑니다.
In their words
네이버 예약에 쌓인 1,842건 가운데 최근 세 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았습니다.
원룸이라 대충 실어 가실 줄 알았는데 박스마다 뭐가 들었는지 적어 주셔서, 도착해서 찾느라 헤맬 일이 없었어요. 계단 보양도 제 짐보다 꼼꼼하셨습니다.
아이 둘에 짐이 많아 하루로 될까 걱정했는데 저녁 여섯 시에 끝났습니다. 그릇을 쓰던 자리대로 넣어 주셔서 다음 날 아침에 그냥 밥을 지었어요. 값도 견적서 그대로였습니다.
청소를 먼저 맡기고 다음 날 이사를 했습니다. 새시 홈에 낀 때까지 다 빼 주셔서 새 집에 들어가는 기분이 확실히 달랐어요. 두 가지를 한 곳에 맡기니 일정 맞추기도 편했습니다.
Questions
여기에 없는 것은 1666-2009로 물어보십시오. 상담 전용 번호라 대기 없이 연결됩니다.
Get a quote
아래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전화드려 방문 시각을 맞춥니다. 견적은 무료이고, 받으신 뒤 다른 곳과 견주어 보셔도 됩니다.
Ready when you are
싸는 하루, 푸는 하루. 그 이틀을 저희가 대신 씁니다. 2009년부터 11,240세대가 그렇게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