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반
줄 서기, 신발 정리, 인사부터 배웁니다. 발차기는 그다음입니다. 40분 수련 중 15분은 놀이 형태로 몸을 데웁니다.
- 기본 서기 · 앞차기 · 구르기
- 화장실 · 물 마시기 동행 지도
- 수련 후 사진 알림 발송
응암오거리 대림아파트 건너편, 2004년부터 같은 자리입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여섯 개 반 · 한 반 정원 열두 명.
차량 세 대가 아파트 열아홉 곳을 매일 돕니다.
같은 여덟 살이라도 첫 발차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여섯 개 반은 나이 대신 준비된 정도로 나눕니다.
줄 서기, 신발 정리, 인사부터 배웁니다. 발차기는 그다음입니다. 40분 수련 중 15분은 놀이 형태로 몸을 데웁니다.
태권도의 뼈대를 세우는 시기입니다. 품새 태극 1장부터 4장까지, 발차기는 앞·돌려·옆차기 세 가지를 몸에 새깁니다.
품새를 외우는 단계에서 읽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동작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다음 띠로 갑니다.
구·시 대회를 목표로 하는 반입니다. 매주 화·목 저녁 스파링, 체급별 상대 배정. 참가 여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합니다.
여성 사범이 전담합니다. 호신술 위주 구성이며, 탈의와 대기 공간을 따로 씁니다. 학기 중에는 하교 시간에 맞춰 운영합니다.
퇴근 후 한 시간. 품새와 미트차기 반반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유단자와 처음 오는 분이 같은 줄에 섭니다.
2004년 응암오거리 지하 1층 33평에서 시작했습니다. 2013년 지금의 2층 66평으로 옮겼고, 그 사이 이 골목에서 아이 1,400명이 흰 띠를 맸습니다.
첫 해에 받은 일곱 살이 지금 스물아홉이 되어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도장을 오래 하는 이유는 그것뿐입니다. 아이가 몇 년 뒤 어떤 어른이 되는지를 볼 수 있는 자리는 흔치 않습니다.
발차기를 잘하는 아이보다, 넘어지고 다시 서는 데 오 초 걸리는 아이를 만들고 싶습니다. 관장 백승주 · 태권도 공인 6단 · 생활체육지도자 2급
두 달에 한 번 심사가 있습니다. 준비가 덜 되면 다음 회차로 미룹니다. 미루는 것도 수련의 일부라고 말해 줍니다.
심사 3주 전, 사범이 아이별로 부족한 동작을 표에 적어 부모께 보냅니다. 무엇이 남았는지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토요일 오전 두 시간을 보충에 씁니다.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참석은 자율이지만 대부분 옵니다.
부모 참관석 스무 자리를 엽니다. 품새·격파·체력 순으로 한 시간 반. 끝나면 그 자리에서 강평합니다.
다음 수련일에 도장 전체 앞에서 띠를 맵니다. 심사표 사본과 사진은 그날 저녁 문자로 보냅니다.
하교 시간과 차량 노선에 맞춰 짰습니다. 반 배정은 상담 때 아이 학교와 하교 시각을 보고 정합니다.
모든 차량은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되어 있고, 사범이 반드시 동승합니다. 아파트 정문 승하차가 원칙입니다.
운전 사범 외에 지도 사범 1인이 반드시 함께 탑니다. 아이 손을 잡고 차문에서 도장 문까지 인계합니다.
탑승·하차 시각이 부모 휴대폰으로 자동 발송됩니다. 결석이면 출발 전에 먼저 전화드립니다.
맨 뒷좌석 버튼을 눌러야 시동이 꺼집니다. 매일 운행 후 좌석 점검표에 서명하고 사진으로 남깁니다.
이사·전학으로 정류장이 바뀌면 다음 달 1일부터 반영합니다. 도보 3분 이내면 새 정류장을 만듭니다.
정류장이 없는 동네라면 연락 주세요. 같은 방향 신청이 세 가정 이상 모이면 정류장을 새로 만듭니다. 지난해에는 수색동과 상암동 두 곳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노선 문의하기도복·띠·심사비를 뺀 금액만 적는 곳이 많아, 저희는 반대로 적습니다. 아래가 한 달에 실제로 나가는 전부입니다.
도복 1벌 45,000원(최초 1회) · 띠 8,000원 · 승품 심사비 60,000원(국기원 납부분 포함) · 대회 참가비 실비 · 그 외 추가 비용 없음
수련 사진은 매주 금요일 반별 단체방으로 보냅니다. 얼굴 노출을 원치 않으시면 등록 때 말씀해 주세요.
도장 둘러보러 오기동의를 받아 그대로 옮겼습니다. 성과 아이 학년만 남겼습니다.
심사에서 한 번 떨어졌는데, 관장님이 아이를 따로 불러 뭐가 남았는지 종이에 적어 주셨어요. 그날 이후로 스스로 연습합니다.
맞벌이라 차량이 절실했는데 하차 문자가 정확히 옵니다. 회사에서 그 문자 보고 안심한 게 벌써 3년입니다.
여학생반은 여성 사범님이 봐주셔서 아이가 편해합니다. 중학교 가서도 계속 다니겠다고 하네요.
주차는 건물 뒤편 다섯 자리입니다. 상담 오실 때는 미리 전화 주시면 자리를 비워 둡니다.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서울 은평구 응암로 000
체험은 하루 한 타임, 실제 반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끝나고 관장이 십 분간 아이 상태를 말씀드립니다. 등록을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험 신청은 전화·문자 모두 가능 · 도복과 띠 무료 대여 · 체험 후 등록 의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