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DEFINES US
THE EXPERIENCE
윤루는 광둥의 정교한 불맛과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한 상에 담는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입니다. 매일 아침 손으로 빚는 딤섬부터 오랜 시간 숙성한 오리, 차 향을 섬세하게 입힌 해산물까지 재료가 지닌 결을 흐리지 않는 조리로 선보입니다. 익숙한 한 접시에도 계절과 지역의 감각을 더해, 전통의 깊이와 오늘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메뉴를 완성합니다.
도시의 밤과 오래된 살롱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공간에서 요리와 티 칵테일, 세심한 서비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합니다. 서울의 야경을 품은 다이닝룸과 조용한 프라이빗 살롱, 초록이 머무는 테라스는 각기 다른 모임의 온도를 고려해 설계했습니다. 가족의 기념일에서 중요한 비즈니스 디너까지,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지막 차가 놓이는 때까지 머무는 시간 전체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테이블 사이의 시선과 소리를 조율하고, 잔과 접시가 놓이는 작은 순서까지 한 번의 저녁을 위해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WORLD-CLASS DESIGN
OUR LOCATIONS















EXCEPTIONAL AND
AUTHENTIC CUISINE

UNIQUE DRINKS AND
TEA COCKTAILS
THE WORLD’S MOST CELEBRATED DINING ROOM
TABLE2026
TOP 1002026
PEARL2026
CHOICE2026
STAR2025
TABLES2025
GUIDE2025
BEST2025
PLATE2025
WAVE2024
TABLES2024
CHOICE2024
SELECTION2024
PAIRING2024
A WORLD-WIDE MEMBERSH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