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SUMMER RELEASE · 새로운 시트러스 라거를 탭룸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선명한 파란색 캔과 맥주잔이 놓인 몰트웨이브의 여름 테이블

INDEPENDENT BEER · SEOUL

BREWED FORBREWED
FOR
THE LONGNIGHT

서두르지 않는 밤을 위해
곡물과 홉의 파도를 빚습니다.

TASTE THE WAVE

FRESH FROM THE TANK

WHAT WE'RE
POURING

코럴과 코발트 그래픽의 오버나이트 라거 캔

01 · CRISP LAGER

OVERNIGHT LAGER

오렌지 껍질의 산뜻함, 4.5%
시트론 라벨의 데이라이트 필스 병

02 · DRY PILS

DAYLIGHT PILS

레몬밤과 빵 껍질, 4.8%
하늘색 캔의 코스트라인 페일 에일

03 · PALE ALE

COASTLINE PALE

청포도와 솔잎의 긴 향, 5.2%
보라색 병의 블루 아워 포터

04 · PORTER

BLUE HOUR PORTER

카카오와 검은 자두, 5.8%
얼음 위에서 차갑게 식는 몰트웨이브 캔
COLD & CLEAR
브라스 탭 핸들이 놓인 탭룸 바
POURED TODAY
스테인리스 테이블 위에 놓인 한 잔의 맥주
ONE GOOD GLASS
거품과 금속 질감으로 구성한 몰트웨이브 제품 스틸라이프

THE FOAM PROJECT · 01

THE GOOD FOAM
STARTS HERE

거품의 높이, 잔의 온도, 첫 향이 머무는 시간을 매일 기록합니다. 가장 선명한 탄산과 부드러운 질감이 만날 때까지 탭과 잔의 간격까지 조율하며, 탱크에서 막 나온 한 잔이 오래 기억되도록 작은 기준을 반복해 확인합니다.
푸른 저녁 강변과 다리를 바라보는 몰트웨이브의 도시 풍경

THE NIGHT MAP · 02

BEER AFTER
BLUE HOUR

해가 진 뒤 천천히 걷기 좋은 골목과 오래 머물기 좋은 테이블을 한 장의 지도로 엮었습니다. 푸른 시간이 시작되는 강변부터 음악이 잦아드는 작은 바까지, 몰트웨이브가 직접 걸으며 고른 밤의 좌표와 그곳에 어울리는 한 잔을 함께 소개합니다.

“규칙을 다 깨는 한 잔이 필요하다면, 몰트웨이브는 맛의 균형만은 끝까지 지킨다. 도시의 긴 밤에도 오래 기억되도록, 첫 모금부터 마지막까지 선명한 가장 경쾌한 답이다.”

— NIGHT TABLE JOURNAL

“과장된 향 대신 곡물과 홉의 균형으로 기억되는, 도시의 긴 밤을 위한 독립 브루어리.”

— CITY POUR

“캔의 색만큼 명료하고 첫 모금만큼 솔직하다. 차갑게 마실수록 세심한 설계가 더 잘 보인다.”

— THE WEEKEND G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