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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문을 여는 반찬 가게와 작은 테이스팅 바.
매장 자세히 보기 ☞Everyday banchan,
but make it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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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식료품 박스와 다시 쓰는 반찬 용기.
온라인 둘러보기 ☞좋은 재료와 새로운 감각을 가진 작은 생산자의 제품을 골랐습니다. 오늘의 식탁에 재미를 더하는 담소의 발견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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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장보기를 다시 즐겁게TABLE TALK
새로운 반찬 문화의 미래LOCAL WEEK
포장까지 즐거운 식료품점GOOD DAILY
작은 생산자를 만나는 가장 쉬운 길NEIGH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