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 Modular
Living System

생활의 변화에 맞춰 다시 구성하는 모듈 수납입니다. 정교한 구조와 차분한 비례로, 공간이 달라져도 처음의 질서를 잃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 더하세요. 이사할 때도 새로운 공간에 맞춰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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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벽을 따라 설치된 브론즈 모듈 선반과 번트 오렌지 소파

C2 Chair Programme

한 사람을 위한 라운지 체어에서 시작해 오토만을 더하고, 한 모듈씩 이어 편안한 소파로 확장합니다. 앉는 방식이 달라져도 같은 편안함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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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가죽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

T3 Table

의자와 침대, 소파 곁에서 가볍게 겹쳐 쓰고 필요한 자리로 옮기는 작은 테이블입니다. 두 높이를 포개어 생활의 장면마다 새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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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그린 체어 곁의 두 개 네스팅 테이블

Why 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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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obsolescence

짧은 유행을 위해 수명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부품을 바꾸고, 고쳐 쓰고, 더해 쓰는 구조를 끝까지 이어갑니다.

Investing
for life

처음에는 필요한 만큼만 시작합니다. 삶이 달라질 때 새 부품을 더하고, 다음 공간으로 옮겨 다시 이어갑니다.

Beyond
fashion

공간의 취향이 바뀌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오래 보아도 편안한 비례와 정직한 소재로 중심을 지킵니다. 계절이 지나도 조용히 자리를 지킵니다.

Honest
pricing

한 번 정한 구조와 가격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계획부터 배송과 설치, 다음 조정과 수리까지 직접 돕습니다. 필요한 비용과 과정을 먼저 설명합니다.

Lifelong service

첫 선반을 계획할 때부터 새 집에 다시 설치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오래된 의자의 부품을 바꾸거나 수납을 확장할 때도, ONDO의 플래너가 치수와 생활 방식에 맞는 구성을 차분히 찾아드립니다. 한 번의 선택을 오랫동안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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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가구 쇼룸에서 함께 설계안을 검토하는 두 명의 플래너

What our
customers say

“집이 바뀔 때마다 가구도 다른 모습이 됐습니다. 버리지 않고 다시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안도였습니다.”“집이 세 번 바뀌는 동안 선반도 세 번 달라졌습니다. 버리지 않고 다시 조합해 다음 생활로 이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안도였습니다.”

김OO · 서울특별시 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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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목재 테이블이 놓인 도예가의 생활 공간

Chapter two

흙과 나무, 오래 쓰는 물건으로 완성한 한 도예가의 조용한 식탁.

독립서점에서 책을 펼쳐 대화하는 두 사람

The company of books

책이 중심이 되는 작은 서점, 두 운영자와 모듈 선반의 관계.

도자 접시 위 초콜릿 비스킷과 찻잔

From the ONDO kitchen

셰프의 말로 따라 만드는 느린 오후의 다크 초콜릿 비스킷.

모듈 선반과 크림 소파가 있는 집의 장기 고객

A home that keeps changing

15년 동안 여섯 번 다시 구성한 한 고객의 거실과 생활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