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 · 반양지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잎이 자라면서 갈라지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겉흙이 마르면 주는 정도라 물주기 실수가 적습니다.
25,000원부가세 포함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개·고양이와 함께 산다면 두는 자리를 확인하세요
몬스테라의 잎과 줄기에는 옥살산칼슘이 들어 있습니다. 씹으면 입안이 아리고 침을 흘리거나 구토를 할 수 있어 반려동물의 입이 닿지 않는 높이에 두시기를 권합니다. 삼킨 정황이 있으면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안전한 식물 표 보기
- 빛
- 반양지 — 창에서 한두 걸음 떨어진 밝은 자리
- 물주기
- 겉흙이 마르면 (봄·여름 주 1회, 가을·겨울 2주 1회)
- 난이도
- 쉬움
- 추천 공간
- 거실, 서재
- 반려동물
- 주의 — 옥살산칼슘 함유
화분 옵션 색을 고르면 값이 다시 계산됩니다
사이즈 화분을 포함한 전체 높이
사이즈를 고르지 않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 평일 15시 이전 주문 시 다음 날 출발합니다. 제주·도서산간은 3,000원이 더해지고 하루 더 걸립니다.
- 화분에 흙이 쏟아지지 않도록 고정한 뒤 완충재로 감싸 보냅니다.
-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식물 상태 확인은 도착 당일 사진으로 도와드립니다.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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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전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것부터 접어 두었습니다. 필요한 항목만 펼쳐 보세요.
직사광선이 오래 닿으면 잎이 타므로 창에서 한두 걸음 떨어진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볕이 짧은 방이라면 하루 6시간 이상 조명이 켜지는 자리도 괜찮습니다.
겉흙에 손가락 두 마디를 넣어 마른 느낌이 들 때 줍니다. 봄·여름은 주 1회, 가을·겨울은 2주 1회가 기준입니다.
- 화분 밑으로 물이 빠질 만큼 흠뻑 줍니다
- 받침에 고인 물은 10분 안에 비웁니다
18~26℃가 적정 온도입니다. 15℃ 아래로 내려가면 실내 안쪽으로 옮기고, 에어컨·히터 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잎 끝이 마르면 분무로 습도를 올려 주세요.
성장기에 1~2년마다, 뿌리가 배수구로 나올 때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옮긴 직후 일주일은 물을 줄이고 그늘에 둡니다.
몬스테라는 개·고양이에게 독성이 보고된 식물입니다. 높은 선반이나 문이 닫히는 방에 두시기를 권합니다. 독성이 보고되지 않은 식물을 찾는다면 아레카야자·페페로미아·칼라데아를 보세요.
반려동물과 함께라면 이 식물들
개·고양이에게 독성이 보고되지 않은 세 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