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은 날짜와
순서로 읽힙니다.
언제 샀고 언제까지 쓰면 되는지를 한 줄에 나란히 둡니다. 기한이 가까운 것이 위로 올라오므로, 이번 주에 무엇부터 쓸지가 순서로 보입니다.
한 재료가 지나는 네 단계
감자 1kg을 예로 든 흐름입니다. 날짜는 예시입니다.
- 01장보기08-05 · 1kg 구입
- 02손질08-05 · 흙 털어 종이봉투로
- 03보관08-05~ · 실온 8~12℃ 어두운 곳
- 04소진08-26까지 · 남은 3개
남은 재료 장부
기준일 2026-08-12. 소진 권장일이 가까운 순서로 놓았습니다. 상태는 색과 함께 기호 · 글자로도 적습니다.
| 품목 | 수량 | 산 날 | 소진 권장 | 남은 날 | 상태 |
|---|---|---|---|---|---|
| 두부 부침용 | 1모 | 08-08 | 08-11 | −1 | 기한 지남 |
| 대파 | ½단 | 08-09 | 08-16 | 4 | 임박 |
| 달걀 | 6구 | 08-06 | 08-27 | 15 | 넉넉 |
| 감자 | 3개 | 08-05 | 08-26 | 14 | 넉넉 |
| 양파 | 2개 | 08-05 | 08-30 | 18 | 넉넉 |
| 현미 | 1.4kg | 07-28 | 12-28 | 138 | 넉넉 |
| 모두 | 6가지 | 먼저 쓸 것 2가지 |
보관 자리 정하기
눌러서 펼치면 자리별 온도와 기한 기준이 나옵니다.
두부 · 달걀 · 잎채소 · 우유 · 요구르트 · 손질한 대파가 이 자리입니다.
- 두부는 개봉하면 찬물에 잠기게 담아 하루 안에 씁니다.
- 달걀은 뾰족한 쪽을 아래로 두고, 문 쪽보다 안쪽 선반에 둡니다.
-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으면 표시된 기한보다 빨리 상합니다.
닭다리살 · 고등어 · 흰다리새우 · 남은 식빵이 이 자리입니다.
- 한 끼 분량으로 나눠 납작하게 얼리면 해동이 빠릅니다.
- 해동은 냉장실에서 천천히. 한 번 녹인 것은 다시 얼리지 않습니다.
- 봉투에 품목과 얼린 날짜를 적어 두면 장부와 줄이 맞습니다.
감자 · 양파 · 현미 · 소면 · 참기름이 이 자리입니다.
- 감자와 양파는 서로 떨어뜨려 둡니다. 함께 두면 감자에 싹이 빨리 납니다.
- 현미는 개봉 뒤 밀폐해 한 달 안에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참기름은 빛을 피해 어두운 곳에 둡니다.
다 썼을 때
남은 재료가 하나도 없으면 장부는 이렇게 비워집니다 — 빈 화면 대신 다음 할 일을 보여 줍니다.
남은 재료가 없습니다 냉장고를 비웠습니다. 다음 주 예산을 정하고 장바구니를 새로 시작하세요. 다음 주 예산 정하기
표기에 대하여
수량 · 날짜는 예시값입니다.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의 기준이며, 실제 제품 포장의 표시가 언제나 우선합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22종(알류 · 우유 · 메밀 · 땅콩 · 대두 · 밀 · 고등어 · 게 · 새우 · 돼지고기 · 복숭아 · 토마토 · 아황산류 · 호두 · 닭고기 · 쇠고기 · 오징어 · 조개류(굴 · 전복 · 홍합 포함) · 잣)은 품목마다 장바구니 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보관 방법은 식품을 안전하게 두기 위한 안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이나 건강 개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