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브랜드

라벨르가 사진을 대하는 태도와
두 분께 드리는 약속입니다.

ABOUT LA BELLE

시간을 담는 빛,
순간을 영원으로

라벨르는 2013년 서울 선릉에서 시작한 웨딩 스튜디오입니다. 열두 해 동안 3,200쌍의 하루를 기록하며, 사진이 오래 남는 방법은 유행이 아니라 사람에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루 한 팀만 촬영합니다. 서두르지 않아야 두 사람이 편해지고, 편해져야 진짜 표정이 나옵니다.

마른 꽃다발을 들고 흰 커튼 앞에 선 신부의 뒷모습
베일 아래에서 손을 맞잡은 신랑과 신부의 흑백 화보
OUR PHILOSOPHY

자연스러움 속의 진심

꾸며낸 아름다움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순간을 담아, 평생 꺼내 보고 싶은 사진을 만듭니다.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시간까지 촬영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 하루 한 팀다음 팀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 전담 1팀상담·촬영·보정을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 원본 전량고르는 즐거움까지 두 분의 몫입니다.
OUR STRENGTH

라벨르가 특별한 이유

  • 섬세한 디렉팅

    대화로 긴장을 풀어 자연스러운 순간을 이끌어냅니다.

  • 빛을 아는 눈

    계절과 시간대별 자연광을 계산해 촬영 순서를 설계합니다.

  • 중형 디지털 장비

    중형 바디와 단렌즈로 피부결과 원단 질감까지 담습니다.

  • 담당자 책임제

    상담부터 인화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HISTORY

지나온 열두 해

스튜디오가 커지는 동안에도 촬영 방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1. 2013

    서울 선릉 1호점 개관

    작은 자연광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이 시작했습니다.

  2. 2016

    누적 촬영 1,000쌍

    자연광 스튜디오를 증축하고 보정팀을 따로 두었습니다.

  3. 2019

    부산 센텀 스튜디오 개관

    영남권 촬영 문의가 늘어 두 번째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4. 2022

    제주 애월 로케이션 스튜디오 개관

    바다와 돌담을 배경으로 하는 야외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5. 2024

    웨딩 어워즈 스튜디오 부문 선정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6. 2026

    누적 촬영 3,200쌍

    여전히 하루 한 팀만 촬영합니다.

STUDIO

라벨르 스튜디오

오시는 길 보기
따뜻한 조명이 이어지는 서울 본점 복도
서울 본점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27, 3F자연광 스튜디오 3실 · 드레스룸 2실
어두운 톤으로 꾸민 부산 스튜디오 라운지
부산 스튜디오부산 해운대구 센텀동로 99, 6F다크 톤 스튜디오 2실 · 라운지
돌담과 잔디가 있는 제주 스튜디오 외관
제주 스튜디오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123야외 로케이션 · 돌담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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