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 손해배상
대여금·공사대금·매매 분쟁, 교통사고와 산재로 인한 손해배상. 계약서와 문자·계좌 내역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분야 상세 보기
서울중앙지방법원 건너편에서 200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민사·형사·가사·부동산·기업·행정 여섯 분야를 여덟 사람이 나눠 맡습니다.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할 수 있고 없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 사람이 모든 사건을 맡지 않습니다. 분야를 나누고, 주 2회 함께 검토합니다.
대여금·공사대금·매매 분쟁, 교통사고와 산재로 인한 손해배상. 계약서와 문자·계좌 내역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분야 상세 보기수사 단계 조력, 구속영장 심문, 공판 변론. 첫 조사 전에 연락 주시면 진술 방향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분야 상세 보기이혼과 재산분할, 양육권, 상속재산 분할과 유류분. 감정이 앞서는 자리라 절차를 먼저 그려 드립니다.
분야 상세 보기명도·임대차, 하자보수, 재건축·재개발 조합 분쟁. 등기부와 도면을 먼저 확인한 뒤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분야 상세 보기계약서 검토, 주주 간 분쟁, 부당해고와 임금 체불. 소송 전에 정리해 두면 비용이 줄어드는 일이 많습니다.
분야 상세 보기영업정지·과징금 등 행정처분 대응, 정보공개 청구, 각종 인허가 다툼. 처분서를 받은 날부터 기간이 흐릅니다.
분야 상세 보기맡지 않는 일도 있습니다. 저희가 다루지 않는 분야라면 상담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리고, 해당 분야를 오래 다룬 곳을 알려 드립니다.
여섯 분야 전부 읽기
2009년 서초중앙로 이 건물 6층에서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을 넓히거나 지점을 내지 않았습니다. 법원까지 걸어서 4분, 기록을 들고 오가기 좋은 거리입니다.
변호사 넷과 사무직원 넷, 여덟 사람이 전부입니다. 사건을 많이 받는 대신, 맡은 사건을 담당 변호사가 끝까지 봅니다. 담당이 바뀌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첫 상담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그건 어렵습니다’입니다.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을 먼저 나누는 것이 우리 일의 절반입니다.” 대표변호사 한정우
담당 변호사의 이름과 연락처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여덟 사람 전체는 구성원 페이지에 있습니다.
대표변호사
민사 · 부동산 · 건설 / 사법연수원 수료
변호사
형사 · 행정 / 변호사시험 합격
변호사
가사 · 상속 · 기업 노무
각 단계에서 무엇이 오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예상 기간은 사건마다 달라집니다.
전화나 예약 양식으로 신청하시면 담당 분야 변호사를 배정합니다. 가지고 계신 서류를 미리 알려 주시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서류를 읽고 쟁점과 증거를 정리해 서면으로 드립니다. 착수금·실비·성공보수 기준을 이때 숫자로 적습니다.
계약서에 담당 변호사 이름과 연락처를 적습니다. 서면 제출과 기일이 있을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판결문·결정문을 원문 그대로 전달하고, 다음에 할 수 있는 일(항소·집행 등)을 함께 정리합니다. 정산 내역을 문서로 남깁니다.
※ 위 기간은 저희 사무소 내부 처리 기준이며, 법원·수사기관의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건의 결과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서가 없고 카카오톡과 세금계산서만 남은 자리. 무엇이 증거가 되는지부터 함께 골랐습니다.
조사 날짜가 사흘 뒤였습니다. 진술의 방향보다 먼저, 지금 상태에서 사실이 무엇인지 확인했습니다.
형제 간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소송 전에 무엇을 확정해야 하는지 목록으로 만들었습니다.
계약 종료일이 지났는데 점유가 이어진 상황. 절차를 건너뛰면 더 오래 걸린다는 점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처분서를 받은 날부터 기간이 흐릅니다. 남은 날짜를 먼저 세고, 이의 절차를 골랐습니다.
약정서 문구가 두 가지로 읽히는 자리였습니다. 문구별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나눠 적었습니다.
※ 위 내용은 실제 사건의 세부 사실을 특정할 수 없도록 유형만 정리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나 성공 여부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상담료는 고정, 착수금은 범위, 성공보수는 기준을 서면으로 드립니다.
잘하는 것을 늘어놓는 대신, 하지 않기로 한 것을 적어 둡니다.
승소 가능성을 숫자로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사건에서 다투게 될 쟁점과, 그 쟁점에서 우리가 가진 자료가 무엇인지 알려 드립니다.
저희가 다루지 않는 분야이거나, 소송으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클 때는 상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수임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가 실제로 있습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사건을 맡습니다. 부득이 담당이 바뀌면 바뀌기 전에 알려 드리고, 인수인계 내용을 문서로 남깁니다.
법원과 상대방의 서면, 판결문과 결정문을 요약본이 아니라 원문으로 드립니다. 어려운 문장은 따로 풀어 설명합니다.
착수금·실비·성공보수를 서면에 숫자로 적고, 그 밖의 명목으로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실비는 영수증과 함께 정산합니다.
결과에 관한 말은 싣지 않습니다. 과정에 관한 말만 동의를 받아 옮깁니다.
모른다는 말을 들은 게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다 된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어디까지 되는지를 종이에 적어 줬습니다.
기일이 잡힐 때마다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해서 물어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착수금 말고 더 달라는 연락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영수증 묶음을 받았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법원 정문에서 4분입니다.
가지고 계신 계약서·문자·처분서를 들고 오시면 됩니다.
30분이면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어디쯤인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30분 5만 원 · 수임 시 착수금에서 공제 · 상담 내용은 사건을 맡지 않더라도 외부에 알리지 않습니다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8, 6층. 2009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민사·형사·가사·부동산·기업·행정 여섯 분야를 다룹니다.
사건 개요를 간단히 남겨 주시면 상담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남기신 내용은 비밀이 지켜집니다.
수집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수집 목적: 문의 접수 및 회신 · 보유 기간: 목적 달성 후 3개월 이내 파기.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문의 접수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