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작은 불편에서 큰 변화를 만듭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김지운
2026.05.21
모노랩은 사람을 이해하고, 기술로 더 나은 경험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320명의 동료가 6개 직군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문제를 풉니다.
모노랩 구성원들의 생각과 일하는 모습을 전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김지운
2026.05.21
백엔드 엔지니어 박준형
2026.05.10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이세연
2026.04.28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가치를 소개합니다.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작게 시도하고 빠르게 배웁니다.
피드백과 배움으로 함께 성장합니다.
직군을 골라 하는 일과 지금 열린 자리를 확인해 보세요.
6개 팀을 보고 있습니다.
ENGINEERING
구성원 140명
서버·앱·웹 플랫폼을 나눠 맡고, 장애 없이 도는 시스템을 함께 지킵니다.
PRODUCT
구성원 38명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를 먼저 합의하고, 지표로 확인합니다.
DESIGN
구성원 26명
화면 한 장이 아니라 사용자가 지나가는 길 전체를 설계합니다.
DATA
구성원 24명
지표를 정의하고 실험을 설계해 감이 아니라 근거로 판단하게 돕습니다.
BUSINESS
구성원 44명
채널과 메시지를 실험하고, 숫자로 확인하며 키웁니다.
CORPORATE
구성원 48명
제도·환경·보안까지, 구성원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듭니다.
지금 열린 16개 포지션을 직군·경력·근무지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