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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만성 질환, 짖음, 분리불안, 사람을 무서워하는 성향 — 입양이 늦어지더라도 기록에 그대로 씁니다. 감춘 정보는 결국 아이를 돌아오게 만듭니다.
홈센터 소개
2019년 고양시 행신동에서 시작한 민간 동물보호센터입니다. 지금까지 2,817가정이 이곳을 거쳐 갔고, 그 기록은 한 건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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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질환, 짖음, 분리불안, 사람을 무서워하는 성향 — 입양이 늦어지더라도 기록에 그대로 씁니다. 감춘 정보는 결국 아이를 돌아오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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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입양, 즉시 인도, 예약 없는 방문 인도는 하지 않습니다. 상담과 심사, 최소 두 번의 만남을 거칩니다. 3~4주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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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뒤 1·3·6개월 안부를 여쭙고, 어려움이 생기면 훈련·의료를 지원합니다. 그래도 힘들면 아이를 다시 받습니다. 조건 없이 받습니다.
아이들의 하루는 매일 같은 시간표로 흘러갑니다. 방문 상담은 오후 2시 이후에 잡습니다.
62평 규모이며 한 번에 최대 40마리까지 보호합니다. 정원이 차면 지자체 보호소·다른 단체와 연결해 드립니다.
강아지방과 고양이방을 나누어 두었습니다. 고양이방은 3층 캣타워와 창가 선반을 갖췄습니다.
투약·상처 관리·격리 보호를 하는 공간입니다. 새로 들어온 아이는 이틀간 이곳에서 지냅니다.
가족과 아이가 조용히 만나는 방입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한 번에 한 가정만 들어갑니다.
건물 뒤편 18평 잔디마당입니다. 산책이 어려운 날에도 이곳에서 뛸 수 있습니다.
상근 4명과 정기 봉사자 32명이 함께합니다.
센터장
2019년 센터를 열었습니다. 상담과 심사, 파양 상담을 맡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사람입니다.
협력 수의사
행신동물의료센터 원장. 주 2회 방문 진료와 건강 기록 작성을 담당합니다.
반려견 행동 지도사
사회화 교육과 입양 가정 행동 상담을 맡습니다. 입양 후 무료 상담 2회도 이분과 진행합니다.
입양 코디네이터
기록 정리와 사후 모니터링을 담당합니다. 안부 연락을 드리는 분입니다.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것을 묻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담당자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아이들이 놀라기 때문에 보호실을 바로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안내 자료를 드리고 예약을 잡아 드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먼저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