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조명을 켠 별숲 스테이 독채와 둘러싼 잣나무 숲
BYEOLSUP STAY · 강원 홍천

별이 머무는 숲,
당신의 하루가 쉬어갑니다

잣나무 숲 한가운데 놓인 세 채의 집. 도착한 순간부터 떠나는 아침까지 다른 일행과 마주치지 않습니다.

아래로 내려 보세요

Why here

자연 속에서 누리는 프리미엄 휴식

독채 프라이버시

세 채가 서로 보이지 않게 앉혀 있습니다. 마당도 데크도 그 집만 씁니다.

자연 친화적 설계

나무를 베지 않고 사이에 지었습니다. 바닥 난방과 단열은 겨울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바비큐 & 불멍

테라스·독채 데크에 화로대가 있습니다. 숯과 그릴은 20,000원에 준비해 드립니다.

별빛 감상

주변에 가로등이 없습니다. 금·토 저녁에는 망원경을 놓고 별 관측을 진행합니다.

Seasons

별숲 스테이의 계절

같은 방인데 계절마다 창밖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봄의 별숲 스테이 주변 숲 풍경
3–5월 · 숙소 앞길에 벚나무가 먼저 핍니다.
여름의 별숲 스테이 주변 숲 풍경
여름6–8월 · 계곡 물소리가 창까지 들어옵니다.
가을의 별숲 스테이 주변 숲 풍경
가을9–11월 · 잣나무 사이로 단풍이 섞입니다.
겨울의 별숲 스테이 주변 숲 풍경
겨울12–2월 · 눈이 오면 숲이 조용해집니다.
Rates & policy

요금과 취소 규정을 먼저 펼칩니다

문의해야 알 수 있는 값은 두지 않았습니다. 주중·주말·성수기 요금과 환불 규정을 그대로 적어 두었고, 날짜를 고르면 박수까지 곱한 총액이 바로 나옵니다.

1박 기준 요금 (주중)

숲 전망 객실 · 2인₩220,000

테라스 객실 · 2인₩250,000

독채 객실 · 4인₩380,000

주말(금·토) +20%, 성수기 +45%. 기준 인원 초과 시 1인 1박 20,000원. 표시 금액은 세금 포함이며 바비큐 세트(20,000원)만 현장 결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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