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간
어르신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는 공간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사진은 실제 센터의 모습입니다.
- 자연 채광과 낮은 문턱
- 복도·욕실 안전 손잡이
- 야간 순회 확인
공간 둘러보기
하루를 보내시는 자리
보고 싶은 공간을 눌러 보세요. 사진이 천천히 바뀝니다.
공용 공간 — 식당과 라운지
식사와 차 마시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자리입니다. 창을 크게 두어 낮 동안 조명 없이도 밝습니다.
-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 폭 확보
- 미끄럼 방지 바닥재와 둥근 모서리 가구
- 어르신 자리마다 이름표와 식사 형태 표시
- 정해진 시간에 환기하고 하루 두 번 청소
개인 생활실 — 주무시는 자리
2인실과 4인실을 기본으로 하고, 원하시면 1인실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쓰시던 이불과 사진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 높이 조절 침대와 침상 옆 호출 벨
- 개인 수납장과 이름표, 사물 위치 고정
- 야간 순회 시 조용한 확인, 취침등 별도
- 1인실은 상급 생활실로 비급여 이용료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실 — 몸과 마음을 쓰는 시간
보행 연습, 손 운동, 노래와 원예처럼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활동을 요일별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 보행 보조 기구와 안전 손잡이 배치
- 요일별 프로그램표를 보호자께 공유
- 참여를 원하지 않으시면 쉬시는 자리 마련
- 활동 내용과 참여 정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야외 정원 — 바깥 공기를 쐬는 곳
날이 좋은 날에는 정원을 한 바퀴 걷습니다. 턱을 없애고 손잡이를 두어 휠체어로도 나가실 수 있습니다.
- 경사로와 평탄한 산책로, 그늘 쉼터
- 바깥 출입은 직원 동행이 원칙입니다
- 텃밭 가꾸기 활동을 계절마다 운영
- 출입문은 안전을 위해 잠금 관리합니다
시설 비교
세 곳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운영하는 돌봄 유형과 규모가 서로 다릅니다. 어느 곳이 가까운지, 어떤 방식이 맞는지 함께 보아 주세요.
| 항목 | 강남센터 | 판교센터 | 은평센터 |
|---|---|---|---|
| 돌봄 유형 | 주·야간보호 | 시설 입소(요양원) | 단기보호 · 방문요양 |
| 위치 | 서울 강남구 | 경기 성남시 분당구 | 서울 은평구 |
| 정원 | 40명 | 68명 | 24명 |
| 개원 | 2019년 | 2015년 | 2022년 |
| 생활실 | 휴게실 · 안정실 | 1 · 2 · 4인실 | 2 · 4인실 |
| 프로그램 | 주 5일 오전·오후 | 주 5일 오전 | 주 3일 오전 |
| 통원 차량 | 운행 (강남·서초) | 해당 없음 | 운행 (은평·서대문) |
| 면회 | 이용 시간 중 수시 | 예약 후 방문 | 예약 후 방문 |
강남센터 · 주·야간보호
- 위치
- 서울 강남구
- 정원
- 40명
- 개원
- 2019년
- 프로그램
- 주 5일 오전·오후
- 통원 차량
- 운행 (강남·서초)
- 면회
- 이용 시간 중 수시
판교센터 · 시설 입소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 정원
- 68명
- 개원
- 2015년
- 생활실
- 1 · 2 · 4인실
- 통원 차량
- 해당 없음
- 면회
- 예약 후 방문
은평센터 · 단기보호·방문요양
- 위치
- 서울 은평구
- 정원
- 24명
- 개원
- 2022년
- 프로그램
- 주 3일 오전
- 통원 차량
- 운행 (은평·서대문)
- 면회
- 예약 후 방문
※ 정원·개원 연도·운행 지역은 템플릿 예시입니다. 실제 운영 시 기관 정보로 바꾸어 주세요. 감염병 상황에 따라 면회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전 관리
보이지 않는 곳을 더 챙깁니다
사고는 대개 익숙한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눈에 띄지 않는 관리 항목을 정해 두고 매일 확인합니다.
야간에는 정해진 시간마다 생활실을 순회하며 호흡과 체위를 확인합니다. 침상마다 호출 벨이 있어 언제든 직원을 부르실 수 있습니다.
- 야간 근무 인력 상시 배치
- 순회 시각과 확인 내용을 기록으로 남김
문턱을 없애고 복도와 욕실에 손잡이를 설치했습니다. 어르신마다 낙상 위험 정도를 나누어 자리 배치와 이동 방법을 정합니다.
- 미끄럼 방지 바닥과 안전 손잡이
- 이동 보조가 필요한 어르신은 직원 동행
매일 청소하고 정해진 주기로 소독합니다. 발열 등 이상이 확인되면 즉시 분리하고 보호자와 협력 의료기관에 알립니다.
- 식기·침구 관리 기준을 문서로 운영
- 직원 건강 상태 매일 확인
이상이 확인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보호자와 협력 의료기관에 즉시 연락하고, 필요한 경우 119에 이송을 요청합니다.
- 협력 의료기관과 이송 절차 사전 협의
- 보호자 연락처를 두 곳 이상 등록
직접 둘러보세요
사진보다 직접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예약해 주시면 생활실과 식사, 프로그램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