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s

고요산사의 공간

머무는 방과 먹는 자리, 앉는 자리와 걷는 길.
사진 한 장씩 천천히 넘기며 보시면 됩니다.

건물 4채온돌 객실 12실산책로 2곳

숲에 둘러싸인 고요산사 전각의 전경

공간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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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문 너머로 숲이 보이는 온돌 좌식 객실
01 · 숙소

템플스테이관Stay Hall

머무는 동안 지내는 건물입니다. 나무 향이 남아 있는 온돌방으로, 창을 열면 바로 숲이 보입니다.

  • 온돌 객실 12실 · 2~4인실
  • 공용 샤워실과 세면장은 층마다
  • 실내복·이불·베개 제공
요와 이불이 깔린 단정한 온돌 객실
02 · 숙소

온돌 객실Ondol Room

침대 대신 요를 깔고 잡니다. 바닥이 따뜻해 겨울에도 춥지 않지만, 허리가 불편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1인실은 추가 3만 원
  • 같은 성별끼리 배정
  • 22시 이후 복도 소등
큰 창 앞에 방석 하나가 놓인 좌선 공간
03 · 공용공간

명상홀 ‘적묵당’Meditation Hall

좌선과 사경을 하는 방입니다. 방석과 좌복이 준비되어 있고, 무릎이 불편한 분을 위한 의자도 있습니다.

  • 동시 30명 좌선 가능
  • 새벽·저녁 개방
  • 실내 촬영 금지
다기와 찻잔이 놓인 나무 차상
04 · 공용공간

차담실Tea Room

스님과 마주 앉아 차를 나누는 방입니다. 정해진 주제는 없고, 묻고 싶은 것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 저녁 예불 뒤 약 40분
  • 덖은 녹차와 대추차
  • 6~8명이 한 자리
긴 나무 상이 줄지어 놓인 밝은 공양간
05 · 시설

공양간Refectory

끼니를 드는 곳입니다. 점심에는 이곳에서 발우공양을 하고, 나머지 끼니는 배식으로 받습니다.

  • 아침 06:30 · 점심 12:00 · 저녁 17:30
  • 고기·생선·오신채 없음
  • 알레르기는 사전 요청
키 큰 나무가 늘어선 흙길 산책로
06 · 자연

솔바람길Pine Trail

절 뒤편에서 시작하는 왕복 1.2km 흙길입니다. 걷기 명상은 이 길에서 합니다.

  • 왕복 약 35분 · 경사 완만
  • 해 진 뒤에는 출입 제한
  • 운동화 권장
계곡 옆 돌축대 위에 세워진 전각
07 · 자연

계곡 물소리길Valley Path

계곡을 따라 난 짧은 길입니다. 자유 시간에 앉아 있기 좋은 평상이 두 곳 있습니다.

  • 편도 약 400m
  • 여름 우기에는 통제
  • 평상 2개 · 정자 1채

사진은 실제 공간을 찍은 예시입니다. 계절과 보수 공사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신을 벗습니다

전각과 숙소, 공양간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신발장은 각 건물 입구에 있습니다.

법당 안은 촬영하지 않습니다

마당과 산책로는 자유롭게 찍으셔도 됩니다. 예불 중인 법당과 스님의 개인 공간만 삼가 주세요.

계단과 흙길이 있습니다

일주문에서 종무소까지 돌계단 40여 개를 오릅니다. 이동이 어려우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차량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Layout

도량 안내

일주문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종무소가 있고, 그 위로 대적광전과 명상홀이 나란히 섭니다. 템플스테이관은 대적광전 왼쪽 편, 공양간은 그 아래층입니다. 처음 오시면 종무소에서 도량 지도를 드립니다.

머물 날짜 고르기

가을빛이 든 마당과 돌계단 위의 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