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관Stay Hall
머무는 동안 지내는 건물입니다. 나무 향이 남아 있는 온돌방으로, 창을 열면 바로 숲이 보입니다.
- 온돌 객실 12실 · 2~4인실
- 공용 샤워실과 세면장은 층마다
- 실내복·이불·베개 제공
머무는 방과 먹는 자리, 앉는 자리와 걷는 길.
사진 한 장씩 천천히 넘기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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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동안 지내는 건물입니다. 나무 향이 남아 있는 온돌방으로, 창을 열면 바로 숲이 보입니다.
침대 대신 요를 깔고 잡니다. 바닥이 따뜻해 겨울에도 춥지 않지만, 허리가 불편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좌선과 사경을 하는 방입니다. 방석과 좌복이 준비되어 있고, 무릎이 불편한 분을 위한 의자도 있습니다.
스님과 마주 앉아 차를 나누는 방입니다. 정해진 주제는 없고, 묻고 싶은 것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끼니를 드는 곳입니다. 점심에는 이곳에서 발우공양을 하고, 나머지 끼니는 배식으로 받습니다.
절 뒤편에서 시작하는 왕복 1.2km 흙길입니다. 걷기 명상은 이 길에서 합니다.
계곡을 따라 난 짧은 길입니다. 자유 시간에 앉아 있기 좋은 평상이 두 곳 있습니다.
사진은 실제 공간을 찍은 예시입니다. 계절과 보수 공사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각과 숙소, 공양간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신발장은 각 건물 입구에 있습니다.
마당과 산책로는 자유롭게 찍으셔도 됩니다. 예불 중인 법당과 스님의 개인 공간만 삼가 주세요.
일주문에서 종무소까지 돌계단 40여 개를 오릅니다. 이동이 어려우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차량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일주문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종무소가 있고, 그 위로 대적광전과 명상홀이 나란히 섭니다. 템플스테이관은 대적광전 왼쪽 편, 공양간은 그 아래층입니다. 처음 오시면 종무소에서 도량 지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