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집 예시 현장 — 1928년 벽돌 벽면과 목구조를 남기고 왼편에 철골·유리 증축을 이어 붙인 모습

OLD 1928 / NEW 2026

남길 것과 새로 지을 것을
한 선으로 잇습니다.

경계선을 끌어 기존과 개입을 비교 →

경계 41% — 왼쪽 기존 1928, 오른쪽 이후 2026

← → 키로도 움직입니다

정보 계층

리노베이션은 세 시점으로만 읽힙니다

무엇이 원래 있었는지, 어디를 건드렸는지, 무엇이 남았는지. 이 세 가지 말고 다른 것을 먼저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재료 경계 대장

남기는 것과 새로 들이는 것을 같은 표에 적습니다

경계선 왼쪽은 손대지 않는 재료, 오른쪽은 새로 들이는 재료입니다. 이 선이 곧 공사 범위입니다.

남긴다 — 기존 재료

존치 04
  • 외벽 붉은 벽돌1928줄눈만 다시 채우고 벽면은 그대로 둡니다. 도장하지 않습니다.
  • 대들보 · 서까래1928방부 처리 뒤 천장을 뜯어 그대로 보이게 남깁니다.
  • 기단 화강석1928이끼와 오염만 세척합니다. 높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마당 콘크리트1994균열 구간만 잘라 내고 나머지는 그대로 씁니다.

새로 들인다 — 개입 재료

신설 04
  • 증축부 철골 · 유리2026기존 벽에 붙이지 않고 자립 구조로 세워 벽돌에 하중을 얹지 않습니다.
  • 내부 목구조 벽체2026실내에서 벽돌면을 남기는 구간은 벽체를 세우지 않습니다.
  • 단열 · 창호2026단창을 이중창으로 바꾸고 결로가 생기던 구간부터 손봅니다.
  • 전기 · 급배수2026노후 배선과 아연관을 모두 걷어 내고 경로를 다시 잡습니다.

예시 현장 한 채의 대장입니다. 실제 재료 판정은 현장 조사를 마친 뒤에 정해집니다.

지금 도는 현장

한 채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로 읽힙니다

벽돌 벽면 옆으로 유리 증축부가 붙어 있는 예시 현장 외관

예시 현장 · 종로 벽돌집2026-08

  • 구조조적조 + 목구조 지붕북측 외벽 균열 3개소는 구조기술사 검토 뒤에 보강 방법을 정합니다.
  • 연면적112.4㎡지상 2층. 증축부 18.6㎡ 는 별도 신고 대상입니다.
  • 착공2026-03-09설계와 허가를 마친 뒤 착공했습니다.
현재 공정 03 시공 · 목구조 보강 다음 점검 2026-08-26. 공정이 바뀌면 이후 면의 기록도 함께 바뀝니다.
공정 기록 보기

알려 드립니다

먼저 말씀드려야 정확한 것들

  • 대수선 · 구조 변경허가 · 신고 대상기둥 · 보 · 내력벽 · 지붕틀을 손대는 공사는 대수선입니다. 건축사사무소의 설계와 허가 · 신고를 마친 뒤에 착공합니다. 해당 여부는 조사 단계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 공사비실측 · 조사 후 확정평당 단가는 구조 상태 · 철거 범위 · 마감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측과 구조 · 설비 조사를 마친 뒤 내역서로 확정하고, 그 전에는 범위로만 말씀드립니다.
  • 이 화면의 숫자예시여기 실린 현장 · 물량 · 일정 · 금액은 화면 구성을 보이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계약 조건과는 무관합니다.
실측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