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오신다면
바다 소리를 원하시면 파도방, 조용히 쉬고 싶으시면 솔방입니다. 파도방은 창이 커서 아침 햇빛이 일찍 들어오니 늦잠을 주무실 분은 솔방을 권합니다.
같은 집이지만 방마다 크기와 창이 다릅니다.
어느 방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전부 적었습니다.
ROOM 01 · 2층
바다를 정면으로 보는 방입니다. 창 폭이 2미터가 넘어 누운 자리에서도 수평선이 보이고, 창가에 낮은 평상을 두어 앉아 있기 좋습니다. 다섯 방 중 파도 소리가 가장 크게 들어옵니다.
ROOM 02 · 1층
마당으로 바로 나가는 테라스가 붙어 있습니다. 문 앞에 모래 털이용 수전이 있어 바다에서 돌아와 발을 씻고 그대로 들어옵니다. 반려견과 묵을 수 있는 두 방 중 하나입니다.
ROOM 03 · 2층
가장 작고 가장 조용한 방입니다. 창 앞에 해송 두 그루가 서 있어 바다는 나뭇가지 사이로 보입니다. 혼자 오시는 분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방이기도 합니다.
ROOM 04 · 2층 다락
천장에 창이 하나 더 있는 다락방입니다. 불을 끄고 누우면 그 창으로 하늘이 보입니다. 천장이 낮은 쪽은 키 큰 분이 서기 어려우니 사진을 잘 봐 주세요.
ROOM 05 · 1층
가장 큰 방이고 아침상을 내는 자리와 붙어 있습니다. 아이와 오시는 분이 많아 침대 대신 온돌로 두었습니다. 낮은 창 앞에 상을 펴면 여섯이 둘러앉습니다.
아래 네 묶음은 다섯 방에 빠짐없이 있습니다. 모자라면 프런트에서 더 드립니다.
다섯 방 모두 바다를 봅니다. 다만 보는 각도가 다를 뿐입니다.주인장 · 열두 번째 여름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셋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전화 주세요.
바다 소리를 원하시면 파도방, 조용히 쉬고 싶으시면 솔방입니다. 파도방은 창이 커서 아침 햇빛이 일찍 들어오니 늦잠을 주무실 분은 솔방을 권합니다.
뜰방을 권합니다. 온돌이라 떨어질 걱정이 없고 마당으로 바로 나갑니다. 아이가 둘 이상이면 별방의 저상 침대도 괜찮습니다. 아기 침대는 두 방 모두 넣어 드립니다.
모래방과 뜰방 둘뿐입니다. 모래방은 문 앞 수전이 있어 바다에 자주 나가실 분에게, 뜰방은 넓어서 오래 머무실 분에게 맞습니다. 예방접종 확인서를 챙겨 오세요.
아침상·주차·비품 대여 포함입니다. 시즌 구분과 환불 규정은 예약 안내에 있습니다.
| 객실 | 비수기 (평일) | 준성수기 (주말) | 성수기 | 최대 인원 |
|---|---|---|---|---|
| 파도방2층 · 오션뷰 · 26㎡ | 168,000원 | 198,000원 | 238,000원 | 3인 |
| 모래방1층 · 테라스 · 31㎡ | 195,000원 | 225,000원 | 268,000원 | 4인 |
| 솔방2층 · 해송뷰 · 24㎡ | 158,000원 | 185,000원 | 222,000원 | 2인 |
| 별방2층 · 다락 · 28㎡ | 185,000원 | 215,000원 | 258,000원 | 4인 |
| 뜰방1층 · 온돌 가족실 · 42㎡ | 240,000원 | 278,000원 | 325,000원 | 6인 |
인원 추가는 1인 20,000원, 반려견은 1마리 20,000원입니다.
예약 안내로 가기
다섯 방의 빈 날짜를 한 표에 모아두었습니다.
고르기 어려우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예약금 30% 선입금 · 7일 전까지 전액 환불 · 반려견 동반은 모래방·뜰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