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물 직접 들어가 봅니다
사진만 받아 올리지 않습니다. 218건 전부 문을 열고 들어가 수압을 틀어 보고, 곰팡이 자국과 창 방향을 적어 둡니다.
현장 확인 없는 매물 게시 0건
마포구 망원동 포은로 1층, 2011년부터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전세·월세·매매 218건 — 전부 제가 문 열고 들어가 본 집만 올립니다.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은 계약 전에 같이 펴 놓고 한 줄씩 읽습니다.
사진은 보정하지 않습니다.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좁으면 좁은 대로 찍어 둡니다. 대신 층·향·관리비·주차를 먼저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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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 금액은 2026년 8월 8일 기준이며, 집주인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바뀌면 그날 안에 고쳐 올립니다. 전체 218건 보기
넓게 보면 못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반경 1.2km 안만 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사진만 받아 올리지 않습니다. 218건 전부 문을 열고 들어가 수압을 틀어 보고, 곰팡이 자국과 창 방향을 적어 둡니다.
현장 확인 없는 매물 게시 0건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확정일자 현황을 계약 전에 인쇄해 드립니다. 근저당 설정액과 선순위 보증금을 숫자로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계약 전 서류 설명 평균 34분
같은 남향이라도 앞 건물 높이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집이 오후 두 시에 그늘지는지, 겨울에 몇 시까지 볕이 드는지 알려 드립니다.
동·호수별 일조 기록 4년치
보일러가 터지면 집주인보다 저희가 먼저 받습니다. 15년간 이 골목의 설비·도배·이사 업체를 붙여 왔습니다.
입주 후 문의 응답 평균 12분
사무소 문에서 걸어 나가 15분 안에 닿는 곳까지가 저희 구역입니다. 그 밖은 잘 모르므로 아는 사무소를 소개해 드립니다.
저층 빌라와 다세대가 촘촘합니다. 신혼·1인 가구 전세가 가장 많이 나오는 구역입니다.
시장과 붙어 있어 생활이 편합니다. 반려동물 가능한 집이 다른 구역보다 많습니다.
2·6호선 환승이 걸어서 됩니다.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위주, 매매 문의가 많습니다.
조용하고 학교가 가깝습니다. 1층 상가와 상가주택이 종종 나옵니다.
평균 11일 걸립니다. 급하면 사흘도 되지만, 서류 보는 시간은 줄이지 않습니다.
예산과 입주 시기, 못 참는 조건 세 가지를 여쭙습니다. 조건에 맞는 집이 없으면 없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20분걸어서 돕니다. 골목 소음, 밤길 밝기, 분리수거장 위치까지 같이 봅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2~3시간등기부를 그 자리에서 새로 뗍니다. 근저당·가압류·선순위 보증금을 계산해 드리고, 위험하면 계약을 말립니다.
34분잔금일에 동행합니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열쇠를 넘겨받으시게 합니다.
반나절서울시 조례 상한입니다. 계약서 쓰기 전에 금액을 종이에 적어 확인받고 시작합니다.
| 거래 종류 | 거래 금액 | 상한 요율 | 한도액 | 예시 — 실제 청구액 |
|---|---|---|---|---|
| 매매·교환 | 5,000만 원 미만 | 0.6% | 25만 원 | 4,000만 원 → 24만 원 |
| 매매·교환 | 2억 ~ 9억 원 | 0.4% | 없음 | 8억 9,000만 원 → 356만 원 |
| 매매·교환 | 9억 ~ 12억 원 | 0.5% | 없음 | 10억 원 → 500만 원 |
| 임대차 | 5,000만 원 미만 | 0.5% | 20만 원 | 보증금 3,000만 원 → 15만 원 |
| 임대차 | 1억 ~ 6억 원 | 0.3% | 없음 | 전세 2억 8,000만 원 → 84만 원 |
| 임대차 | 월세 환산 | 0.3~0.4% | 표 준용 | 1,000/75 → 환산 8,500만 원 → 34만 원 |
상한 요율 안에서 정합니다. 급매·전속·주말 방문을 이유로 웃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별도이며 청구 전에 말씀드립니다.
계약이 중개인 과실로 무산되면 보수를 받지 않습니다. 이미 받았다면 3영업일 안에 전액 돌려드립니다.
시세 상담, 등기부 열람 대행, 전입신고 동행, 계약 만기 안내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저희 집을 통해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11년 봄, 포은로 1층 여덟 평짜리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동네는 두 번 바뀌었고, 저는 그대로 있습니다.
“집은 사진으로 고르는 물건이 아닙니다. 저녁 일곱 시에 그 골목을 한 번 걸어 보시면, 안 될 집은 그때 다 티가 납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고 석 달 지난 뒤에 여쭤본 말들만 옮겨 적었습니다.
다섯 군데를 돌았는데 세 번째 집에서 “여기는 겨울에 볕이 두 시면 끊긴다”고 먼저 말해 주셨어요. 그 말 때문에 네 번째 집으로 갔고, 지금 그 집에 삽니다.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어서 겁이 났는데, 종이에 숫자를 적어 가며 “이 금액까지는 안전하다”고 계산해 주셨습니다. 잔금날 전입신고까지 같이 가 주셨어요.
입주하고 두 달 뒤 보일러가 멈췄는데 집주인보다 여기가 먼저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에 사람이 왔어요. 다음에도 여기서 할 겁니다.
저희 손님이 아니어도 됩니다. 이 여덟 개만 확인하시면 크게 다칠 일은 줄어듭니다.
어제 뗀 것은 안 됩니다. 갑구의 소유자와 계약서에 도장 찍는 사람이 같은지, 을구에 근저당이 얼마인지 봅니다.
옥탑·베란다 확장이 불법인 경우 전세대출이 막히거나 이행강제금이 붙습니다. 대장 첫 장 오른쪽 위를 봅니다.
다가구 주택은 나보다 먼저 들어온 세대의 보증금 합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집주인에게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루만 늦어도 순위가 밀립니다. 잔금 치른 날 주민센터에 같이 갑니다. 요즘은 정부24로도 됩니다.
싱크대와 화장실 물을 같이 틀어 봅니다. 세면대 물이 빠지는 데 걸리는 시간도 셉니다. 오래 걸리면 배관 문제입니다.
벽지 위로는 잘 안 보입니다. 장롱 뒤, 창틀 아래 실리콘, 신발장 안쪽을 봅니다. 냄새로 먼저 압니다.
“관리비 7만 원”이 수도·인터넷 포함인지 아닌지에 따라 실제 지출이 3만 원 갈립니다. 지난 세대의 고지서를 봅니다.
낮에는 몰랐던 것이 밤에 보입니다. 가로등 간격, 술집 소리, 주차 상태. 계약 전에 한 번은 저녁에 와 보시길 권합니다.
포은로 큰길에서 망원시장 쪽으로 꺾어 들어오면, 파란 차양이 있는 1층입니다.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서울 마포구 포은로 84
예산·입주 시기·못 참는 조건 하나. 이 셋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없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있으면 그날 저녁에 같이 걸어 보겠습니다.
상담료·광고비 없음 · 시세 문의만 하셔도 됩니다 · 계약은 저희를 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찾으시는 조건을 남겨 주시면 맞는 매물을 골라 연락드립니다.
수집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수집 목적: 문의 접수 및 회신 · 보유 기간: 목적 달성 후 3개월 이내 파기.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문의 접수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