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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지를 직접 다니며 고릅니다
배추는 해남, 열무는 나주, 콩은 파주에서 받습니다. 계약 농가 열두 곳과 직접 거래해 중간 유통을 줄였고, 그만큼 재료값을 더 쓰고도 가격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계약 농가 12곳 · 국내산 원물 92%
- 입고 당일 사용 원칙
OUR STORY
오늘찬은 2019년 강남의 작은 반찬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장을 보고 그날 팔 만큼만 만들던 방식을 지금도 그대로 지키며, 배송 상자에 담아 집 앞까지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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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해남, 열무는 나주, 콩은 파주에서 받습니다. 계약 농가 열두 곳과 직접 거래해 중간 유통을 줄였고, 그만큼 재료값을 더 쓰고도 가격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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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들어 두고 파는 대신 배송 당일 새벽에 조리를 시작합니다. 한식 경력 15년 이상 조리사 여섯 명이 나물은 손으로 무치고, 조림은 솥마다 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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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반찬을 만드는 데 드는 평균 시간은 52분입니다. 오늘찬은 그 시간을 식탁에 앉아 있는 시간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구성으로 짜는 이유입니다.
PROCESS
모든 단계에 기록을 남기고, 문제가 생기면 어느 공정인지 바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새벽 5시 입고 즉시 크기와 상태를 눈으로 고릅니다.
3단 세척조를 거치고 잔류 농약 검사지를 매일 씁니다.
솥마다 조리 시각과 담당자를 적어 두고 간을 봅니다.
중량과 온도를 재고, 하루 한 통은 보관용으로 남깁니다.
보냉팩과 아이스팩을 넣고 포장 시각 스티커를 붙입니다.
CERTIFICATION
인증 번호와 수상 내역은 예시입니다. 실제 배포 전 사업자가 보유한 서류로 교체해 주세요.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 식단이 열립니다. 필요한 요일만 골라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