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이 됩니다

오늘찬은 2019년 강남의 작은 반찬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장을 보고 그날 팔 만큼만 만들던 방식을 지금도 그대로 지키며, 배송 상자에 담아 집 앞까지 보내드립니다.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초록빛 밭

오늘찬의 원칙

갓 수확한 채소를 바구니에 담아 든 농부의 손

01

전국 산지를 직접 다니며 고릅니다

배추는 해남, 열무는 나주, 콩은 파주에서 받습니다. 계약 농가 열두 곳과 직접 거래해 중간 유통을 줄였고, 그만큼 재료값을 더 쓰고도 가격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계약 농가 12곳 · 국내산 원물 92%
  • 입고 당일 사용 원칙
조리복을 갖춰 입고 반찬을 소분하는 조리사들

02

새벽 4시, 그날 나갈 만큼만 만듭니다

미리 만들어 두고 파는 대신 배송 당일 새벽에 조리를 시작합니다. 한식 경력 15년 이상 조리사 여섯 명이 나물은 손으로 무치고, 조림은 솥마다 간을 봅니다.

  • 조리 후 4시간 안에 포장 완료
  • 일반 반찬 대비 나트륨 약 20% 감량
밥과 국, 반찬을 고루 차린 한 끼 밥상

03

차리는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퇴근 후 반찬을 만드는 데 드는 평균 시간은 52분입니다. 오늘찬은 그 시간을 식탁에 앉아 있는 시간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구성으로 짜는 이유입니다.

  • 1인분 = 반찬 3가지 + 국 1가지
  • 전자레인지 2분이면 준비 완료

오늘찬의 기록

  • 2019반찬가게 문을 연 해
  • 12만지금까지 보낸 배송 상자
  • 68%정기배송 6개월 이상 유지 비율
  • 4.8최근 1년 평균 별점 (1,284건)

PROCESS

반찬 한 통이 오기까지

모든 단계에 기록을 남기고, 문제가 생기면 어느 공정인지 바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1. 선별

    새벽 5시 입고 즉시 크기와 상태를 눈으로 고릅니다.

  2. 세척

    3단 세척조를 거치고 잔류 농약 검사지를 매일 씁니다.

  3. 조리

    솥마다 조리 시각과 담당자를 적어 두고 간을 봅니다.

  4. 검수

    중량과 온도를 재고, 하루 한 통은 보관용으로 남깁니다.

  5. 포장

    보냉팩과 아이스팩을 넣고 포장 시각 스티커를 붙입니다.

CERTIFICATION

인증 및 수상

  • HACCP 인증식품안전관리인증 (제2021-0000호)
  • 우수 브랜드 대상2024 식품·유통 부문
  • 고객 만족도 1위2025 반찬 정기배송 부문

인증 번호와 수상 내역은 예시입니다. 실제 배포 전 사업자가 보유한 서류로 교체해 주세요.

이번 주 식탁은
오늘찬에 맡겨 보세요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 식단이 열립니다. 필요한 요일만 골라도 좋습니다.

0 0개0원 3만원 이상 주문하면 배송비가 무료예요 장바구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