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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당신의 품격을 완성하다

핀하이 클럽 2024 F/W 컬렉션. 계절과 티오프 시간에 맞춰 고르고, 스윙에 필요한 여유를 남긴 옷.

딥그린 카라 티셔츠에 아이보리 팬츠를 입고 페어웨이에 선 남성
Course Editorial

코스의 계절,
스타일의 정점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빛나는 핀하이 클럽의 제안. 계절과 티오프 시간이 정해지면 그날 입을 옷도 정해집니다.

에디토리얼 보기
가을 코스에서 아이보리와 딥그린 차림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
Fabric

18홀을 견디는 원단

땀이 마르는 속도, 스윙에서 늘어나는 방향, 한여름 햇빛 아래에서의 무게. 골프웨어는 이 세 가지에서 갈립니다.

딥그린 카라 티셔츠 가슴에 놓인 핀하이 클럽 자수 크레스트
  • 흡습속건

    땀을 원단 바깥으로 밀어내 후반 홀까지 옷이 몸에 붙지 않게 합니다.

  • 스트레치

    백스윙에서 어깨와 겨드랑이가 당기지 않도록 네 방향으로 늘어납니다.

  •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 가공 원단을 씁니다. 모자·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쓰기를 권합니다.

  • 경량

    겹쳐 입어도 부담이 적도록 아우터까지 가볍게 짰습니다.

월계관과 왕관으로 둘러싼 PH 크레스트, 핀하이 클럽 로고 Brand Story

클래식과 퍼포먼스의 조화

우리는 골프의 본질을 존중하며, 엄선한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로 당신의 라운드를 완성합니다.

2024년 첫 컬렉션을 낸 이래, 필드에서 실제로 입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다음 시즌의 패턴을 고칩니다. 옷장에서 오래 남는 한 벌이 목표입니다.

컬렉션 둘러보기
언덕진 페어웨이 너머로 보이는 클럽하우스
이슬 내린 이른 아침 페어웨이를 걷는 라운드 장면

라운드 전날, 준비는 이미 끝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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