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
체감 5~10℃ 긴팔 카라 위에 얇은 바람막이 한 겹. 첫 홀까지는 체온이 오르지 않으니 벗기 쉬운 겉옷으로 고릅니다. 이슬에 젖는 밑단은 짙은 색이 편합니다. |
체감 12~18℃ 긴팔 카라 한 장에 얇은 니트 조끼. 해가 오르면 조끼만 벗으면 되니 갈아입을 일이 없습니다. |
체감 16~22℃ 긴팔 또는 반팔 카라. 바람이 잦은 계절이라 얇은 겉옷 하나는 카트에 두고 시작합니다. |
| 여름 |
체감 20~24℃ 반팔 카라에 얇은 긴팔 이너. 해가 오르기 전에는 습기가 많아 속건 소재가 편합니다. |
체감 26~31℃ 반팔 카라와 통기 팬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라 챙 넓은 모자와 소매 토시를 함께 챙깁니다. |
체감 29~34℃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 밝은색 반팔 카라, 갈아입을 여벌 상의, 그리고 충분한 물을 준비하세요. |
| 가을 |
체감 6~11℃ 긴팔 카라 위에 경량 패딩 베스트. 손끝이 굳는 시간이라 장갑을 한 켤레 더 챙기면 좋습니다. |
체감 13~19℃ 긴팔 카라 한 장이 가장 편한 시간. 티오프 직후에만 얇은 겉옷을 더하면 충분합니다. |
체감 17~23℃ 긴팔 카라에 얇은 니트. 해가 빨리 지니 마지막 홀에서 걸칠 겉옷을 카트에 둡니다. |
| 겨울 |
체감 -4~2℃ 기모 이너 · 긴팔 카라 · 방풍 아우터의 세 겹. 얼어붙은 그린에서는 접지력이 남은 스파이크가 안전합니다. |
체감 0~7℃ 기모 이너와 방풍 아우터. 스윙을 막지 않도록 아우터는 어깨 여유가 있는 치수로 고릅니다. |
체감 3~9℃ 낮에는 아우터를 벗어도 좋지만 후반 홀에서 다시 필요합니다. 벗고 입기 쉬운 지퍼형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