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형
이런 얼굴 광대에서 턱까지가 완만하고, 얼굴 가로와 세로가 비슷합니다.
이런 프레임 각이 살아 있는 스퀘어·웰링턴. 렌즈 세로가 낮을수록 얼굴이 길어 보입니다.
STEP 01
숫자를 넣으면 맞는 총 폭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계산이 안 되는 환경이라면 아래 표를 보세요.
| 얼굴 폭 | 맞는 총 폭 | 이 범위의 프레임 |
|---|---|---|
| 128–133mm | 124–137mm | MR-018 · YB-204 · SJ-01 |
| 134–139mm | 130–143mm | YB-072 · YB-206 · MR-063 |
| 140–145mm | 136–149mm | YB-118 · SJ-03 · FN-S12 |
STEP 02
네 가지를 눌러 보시면 해당 칸이 또렷해집니다. 누르지 않아도 아래 내용은 모두 보입니다.
이런 얼굴 광대에서 턱까지가 완만하고, 얼굴 가로와 세로가 비슷합니다.
이런 프레임 각이 살아 있는 스퀘어·웰링턴. 렌즈 세로가 낮을수록 얼굴이 길어 보입니다.
이런 얼굴 턱선과 이마 폭이 뚜렷하게 각을 이룹니다.
이런 프레임 곡선이 있는 라운드·오벌. 테 위쪽이 두꺼우면 각이 더 강조되니 얇은 쪽으로.
이런 얼굴 이마·광대·턱의 폭 차이가 크지 않고 세로가 조금 깁니다.
이런 프레임 대부분 어울립니다. 모양보다 총 폭 숫자만 맞추면 됩니다.
이런 얼굴 이마가 넓고 턱이 좁게 모입니다.
이런 프레임 아래가 가벼운 하금테·라운드. 위쪽 테가 두꺼우면 이마가 더 넓어 보입니다.
STEP 03
고르시면 해당 열이 밝아집니다. 값은 안경테 값과 별도로 더해집니다.
CLEAR
기본 포함
되는 것실내·야간 모두 왜곡 없이 밝다. 가시광선 투과율 98%.
안 되는 것햇빛 아래 눈부심은 그대로다. 야외 활동이 잦으면 변색이나 편광을 함께 보시라.
권하는 분사무실과 집에서 오래 쓰는 첫 렌즈.
BLUE LIGHT
+₩60,000
되는 것모니터에서 나오는 청색광을 30% 안팎 걸러 준다.
안 되는 것렌즈에 옅은 노란 기가 남아 흰 종이가 미세하게 누렇게 보인다. 색을 다루는 일에는 권하지 않는다.
권하는 분하루 6시간 넘게 화면을 보는 분.
PHOTOCHROMIC
+₩120,000
되는 것자외선을 만나면 30초 안에 어두워지고, 실내에서 3분쯤 지나 돌아온다. 안경 하나로 선글라스까지.
안 되는 것자동차 앞유리가 자외선을 막아 차 안에서는 거의 변색되지 않는다. 겨울철 저온에서는 색이 더 짙게 남는다.
권하는 분안경과 선글라스를 번갈아 쓰기 번거로운 분.
POLARIZED
+₩150,000
되는 것물·눈·아스팔트에서 튀어 오르는 반사광을 잘라 낸다. 낮 운전과 물가에서 차이가 크다.
안 되는 것야간 운전에는 쓰지 마시라. 일부 차량 계기판·휴대폰 화면이 각도에 따라 검게 보인다.
권하는 분낮에 오래 운전하거나 야외에 머무는 분.
PRESCRIPTION
시선집은 안경 편집숍입니다. 시력 검사를 하지 않고, 도수를 새로 정해 드리지도 않습니다. 처방전에 적힌 값을 그대로 가공해 드리는 곳입니다.
안경 렌즈는 의료기기입니다. 시야가 흐리거나 두통이 계속되면 쓰던 안경을 그대로 두고 안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도수를 넣어 가공한 렌즈는 주문 제작 상품이라 단순 변심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제5호).
FOUR LABELS
편집숍의 안목은 결국 어느 공방과 오래 일했느냐로 드러납니다.
대구 침산동 · 1993년
3대째 이어온 금속 공방입니다. 순티타늄 판을 깎아 손으로 납땜하고 도금을 세 번 올립니다. 하루에 마흔 벌이 한계라 물량을 늘려 달라는 부탁은 늘 거절당합니다.
가벼움을 끝까지 밀어붙인 라인만 들여옵니다.
서울 성수동 · 2016년
이탈리아산 셀룰로스 아세테이트 블록을 일곱 주 숙성한 뒤 절삭합니다. 림 두께를 2.4mm까지 낮추는 것이 이 공방의 고집입니다.
얇은 림과 넓은 브릿지, 두 가지 기준으로만 고릅니다.
부산 기장 · 2019년
편광 필름을 여덟 겹 합지해 굽습니다. 바닷바람을 가정한 염수 분무 시험을 240시간 통과한 것만 이름을 답니다.
야외용 선글라스만, 해마다 두 벌씩.
자체 기획 · 공방 협업
손님이 자주 찾는데 시장에 마땅한 물건이 없을 때만 만듭니다. 값을 20만 원 아래로 맞추는 것이 유일한 조건입니다.
첫 안경과 여벌 선글라스, 두 자리를 채웁니다.
쓰던 안경의 도수를 읽어 드릴 수는 있지만 그 값으로 새 렌즈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시력은 바뀌고, 렌즈가 마모되면 값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6개월 이내 처방전을 받아 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됩니다. 안경테를 먼저 받아 보시고, 처방전을 들고 쇼룸에 오시면 그 자리에서 접수합니다. 가공은 보통 사흘 걸리고, 완성되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온라인 구매 고객도 렌즈 가격은 같습니다.
총 폭 141mm 이상은 현재 세 벌 있습니다. YB-118(139mm)까지 쓰시는 분이 많고, 그 이상이 필요하면 SJ-03(140mm)이나 FN-S12(144mm)를 보십시오. 셀렉션에서 「총 폭 141mm 이상」 조건을 켜시면 걸러집니다.
두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를 켜야만 쓸 수 있는 기능은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대신 착용 컷마다 모델의 얼굴 폭을 적어 두었고, 후기에도 얼굴 폭을 부탁드립니다. 화면에서 얼굴에 얹어 보는 것보다 숫자가 정확했습니다.
수령 후 7일 이내에 고객센터로 알려 주시면 회수 택배를 보냅니다. 단순 변심은 왕복 배송비 6,000원을 부담하십니다. 사이즈 교환은 재고가 있으면 이틀, 없으면 입고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도수를 넣어 가공한 렌즈는 교환·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SHOWROOM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다만 주말 오후에는 대기가 생겨 예약을 권합니다. 처방전이 있으시면 사진으로 미리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지도는 실제 서비스에서 카카오맵·네이버 지도로 연결됩니다. 길찾기 열기
접수번호 SJ-B-260812-0091. 담당 안경사가 확정 시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취소하시려면 02-462-1030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