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기
원단 세 종을 물 환경과 착용 시간 기준으로 나란히 봅니다. 촉감이 좋은 원단과 오래 가는 원단은 대개 다른 쪽입니다.
01 / TABLE
원단으로 나란히
가로로 밀어 세 벌을 끝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는 모두 주 3회·회당 60~90분 사용을 전제로 한 목안입니다.
| 항목 | 모멘텀 스트랩 레이스백 89,000원 |
코어 포인트 레이서백 79,000원 |
플로우 브이넥 세트 99,000원 |
|---|---|---|---|
| 원단 구성 | 폴리에스터 100% | PBT 65% + 폴리에스터 35% | 나일론 80% + 스판덱스 20% |
| 신축 방식 | 2-way · 중간 | 4-way · 중간 | 4-way · 높음 |
| 내염소 등급 | A매우 강함 | A매우 강함 | C보통 |
| 형태 회복 | 높음 | 매우 높음 | 중간 |
| 물 흡수 · 건조 | 흡수 낮음 · 건조 빠름 | 흡수 매우 낮음 · 건조 매우 빠름 | 흡수 중간 · 건조 보통 |
| 촉감 | 단단한 편 | 매끈한 편 | 부드러운 편 |
| 자외선 차단 표기 | UPF 50+ | UPF 50+ | UPF 50+ |
| 권장 물 환경 | 실내 수영장 | 실내 · 온수풀 | 야외 · 바다 |
| 권장 착용 시간 | 30~110분 | 50분 이상 | 50분 이내 |
| 교체 주기 목안 | 10~12개월 | 12~15개월 | 4~6개월 |
| 관리 | 미지근한 물 헹굼 후 그늘 건조 | 미지근한 물 헹굼 후 그늘 건조 | 헹굼 필수 · 비틀어 짜지 않기 |
교체 주기는 “못 입게 되는 시점”이 아니라 형태 회복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시점입니다. 등판에 가로 주름이 남거나 밑단이 말려 올라가기 시작하면 교체 신호로 보시면 됩니다.
02 / GRADE
내염소 등급은 이렇게 매깁니다
국가 표준이 아니라 웨이브온이 정한 자사 기준입니다. 기준을 밝히지 않은 등급은 비교에 쓸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A매우 강함
염소 2ppm·30℃ 물에 200시간 담근 뒤 신장 회복률 90% 이상. 주 5회 훈련에도 형태가 남습니다. 폴리에스터 100%와 PBT 혼방이 여기에 듭니다.
B강함
같은 조건에서 회복률 75~90%. 주 2~3회 사용이면 무리가 없습니다. 현재 판매 중인 상품에는 해당 등급이 없습니다.
C보통
회복률 75% 미만. 촉감과 신축을 얻는 대신 염소 내구가 짧습니다. 야외·바다처럼 염소 노출이 적은 환경에 권합니다.
등급은 색과 함께 글자(A·B·C)와 낱말(매우 강함·강함·보통)을 항상 같이 씁니다. 색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03 / MATRIX
환경 × 시간으로 읽기
가로는 한 번에 입는 시간, 세로는 물 환경입니다. 칸마다 그 조합에서 먼저 권하는 원단을 적었습니다.
04 / WORDS
원단 낱말 사전
상세 페이지에 적힌 말들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풀어 둡니다.
염소에 가장 강한 계열입니다. 물을 거의 머금지 않아 젖어도 무거워지지 않고, 빨리 마릅니다. 대신 신축이 2-way(가로 방향 위주)라 처음엔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 매일 훈련하는 실내 수영장에 가장 넓게 맞습니다.
- 착용 초기에 뻣뻣하면 호수가 아니라 커버리지를 확인해 보세요.
스판덱스 비율이 높을수록 4-way로 잘 늘어나고 촉감이 부드럽습니다. 다만 염소와 자외선에 약해 색이 빠지고 신장 회복이 먼저 떨어집니다.
- 혼용률이 표기의 핵심입니다. 스판덱스 15~20%가 일반적입니다.
- 사용 후 헹굼을 빠뜨리면 수명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폴리에스터 계열이면서 실 자체가 곱슬 구조라 스판덱스 없이도 4-way에 가깝게 늘어납니다. 내염소는 A등급을 유지하면서 신축을 얻는 절충안입니다.
- 온수풀·장시간처럼 이완이 누적되는 조건에서 유리합니다.
- 표면이 매끈해 물 저항이 적게 느껴집니다.
커버리지는 몸을 덮는 범위와 등판 구조를 함께 가리킵니다. 레이서백은 어깨 가동이 넓고, 유넥·넓은 암홀은 오래 입어도 겨드랑이 쓸림이 적습니다.
라이너는 하의 안쪽에 덧댄 안감입니다. 2겹 안감은 비침을 줄이고 장시간 착용에서 형태를 잡아 줍니다. 구입 시 붙어 있는 라이너 시트(투명 위생 스티커)는 교환·반품의 기준이 되니 확인 전까지 떼지 마세요.
UPF 는 원단이 자외선을 얼마나 통과시키는지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UPF 50+ 는 그 등급 구간의 표기이며,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 원단이 젖거나 늘어나면 실제 차단 정도는 표기보다 낮아집니다.
- 옷이 덮지 않는 부위는 등급과 무관합니다. 노출 부위는 따로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