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L
실내 수영장
염소로 소독한 물에 주 3회 이상 닿습니다. 늘어남보다 형태가 돌아오는 힘이 먼저 떨어집니다.
- 물 조건
- 염소 · 26~29℃
- 권장 원단
- 폴리에스터 100%
- 내염소
- A매우 강함
- 커버리지
- 레이서백 · 스트랩백
- 권장 착용
- 60~90분 · 주 3~5회

2026 SS COLLECTION
어디서, 얼마나 오래 입는지부터 고릅니다. 물 환경과 착용 시간이 정해지면 원단과 커버리지는 따라옵니다.
01 / WATER
같은 수영복이라도 염소 소독수·바닷물·온수풀에서 닳는 속도가 다릅니다.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르면 그다음이 정리됩니다.
POOL
염소로 소독한 물에 주 3회 이상 닿습니다. 늘어남보다 형태가 돌아오는 힘이 먼저 떨어집니다.
OPEN
자외선과 염분, 모래가 함께 옵니다. 노출 면적을 줄이는 커버리지 설계가 원단보다 먼저입니다.
AQUA
30~33℃ 온수풀에서 저강도로 오래 머무릅니다. 따뜻한 물은 상온보다 원단을 빨리 이완시킵니다.
02 / HOURS
물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마찰과 이완이 쌓입니다. 아래 눈금에서 자기 구간을 찾으면 권장 원단이 보입니다.
눈금은 주 3회 사용을 전제로 한 목안입니다. 같은 원단이라도 소독 방식·수온·헹굼 습관에 따라 수명은 달라집니다.
가볍게 몸을 푸는 시간대입니다. 촉감이 부드러운 나일론·스판 혼방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염소풀과 겸용하면 교체 주기가 절반 아래로 짧아집니다.
가장 흔한 훈련 구간입니다. 신축보다 형태 회복을 우선해 폴리에스터 100%를 권합니다. 등판이 뜨지 않는 레이서백이 무난합니다.
마찰이 누적되는 구간입니다. PBT 혼방에 2겹 안감을 더하고, 두 벌을 번갈아 입어 완전히 말리면 가장 오래 갑니다.
03 / FIT
육상에서 “딱 맞는다”고 느낀 호수는, 물에 들어가면 대개 헐거워집니다.
수영복 원단은 물을 머금으면 이완됩니다. 특히 스판덱스 비율이 높을수록 젖은 뒤 늘어나는 폭이 큽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살짝 조인다고 느끼는 정도가 물속 기준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육상 착용감만 보고 한 호수를 올리면, 물속에서 등판이 들뜨고 어깨끈이 흘러내립니다. 저항이 늘어 팔 젓기도 무거워집니다.
① 앉았다 일어설 때 어깨끈이 뜨지 않는다 ② 등판에 가로 주름이 잡히지 않는다 ③ 팔을 위로 뻗어도 밑단이 말려 올라가지 않는다.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호수가 아니라 커버리지를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04 / RETURN
수영복은 위생용품에 준해 취급합니다.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를 먼저 밝혀 둡니다 — 주문 뒤에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
| 상황 | 교환 | 반품 | 배송비 |
|---|---|---|---|
| 미착용 · 라이너 시트 부착 | 가능 | 가능 | 편도 3,000원(고객 부담) |
| 라이너 시트 제거 · 훼손 | 불가 | 불가 | — |
| 착용 · 물에 닿은 흔적 | 불가 | 불가 | — |
| 원단 하자 · 오배송 | 가능 | 가능 | 왕복 무료(당사 부담) |
| 캡 · 고글 등 밀착 액세서리 | 불가 | 불가 | — |
| 주문제작 · 각인 상품 | 불가 | 불가 | — |
라이너 시트는 하의 안쪽에 붙어 있는 투명 위생 스티커입니다. 사이즈만 확인할 때는 속옷 위에 시트를 붙인 채 입어 보시고, 시트를 떼면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물에 한 번이라도 닿으면 위생상 재판매가 되지 않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MOVE FREE, LOOK SHARP.
어떤 몸인지 묻기 전에 어떤 물인지 묻습니다. 매일 염소수에 들어가는 사람과 한 달에 두 번 바다에 가는 사람에게 같은 한 벌을 권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