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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 DAILY

동네일보

제001호 ·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한들구 새터동 · 물레동 · 도담동 · 벚말동 · 진뫼동

예시 지면 — 기사·인물·기관 모두 가상입니다 오늘 마감 08:00 · 다음 호 8월 19일

1면 톱기사

오늘 우리 동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 마감까지 한들구에서 확인된 일을 시각 순서로 싣습니다. 확인이 끝나지 않은 것은 「확인 중」으로 적고, 사실이 달라지면 정정으로 다시 알립니다.

인쇄된 신문 지면을 손으로 넘겨 보는 모습
사진 01지면을 짜는 과정을 보여 주는 예시 사진입니다. 사진 속 인쇄물의 내용은 이 기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밤사이 내린 비로 물레천 중류 흙둑 일부가 무너져 산책로 2구간이 오늘 새벽 5시 40분부터 막혔습니다. 구청 하천관리팀은 오전에 현장을 살핀 뒤 통제 구간을 다시 정하겠다고 알려 왔습니다.

막힌 곳은 물레교에서 도담다리까지 약 700미터입니다. 산책로 양 끝에 안내판이 붙었고, 자전거는 둑 위 임시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침 운동을 나온 주민들은 안내판 앞에서 걸음을 돌렸습니다.

같은 시각 새터동에서는 도담고개 포장 공사가 시작돼 3-2번 버스가 사흘간 우회합니다. 벚말동 상수도 교체에 따른 단수는 오후로 예고돼 있으나, 시작 시각은 이 지면을 닫는 오전 8시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편집실은 확인이 끝난 것과 끝나지 않은 것을 갈라 싣습니다. 지면에서 「확인 중」으로 표시된 줄은 확인이 되는 대로 고쳐 싣고, 이미 나간 사실이 달라지면 정정으로 다시 알립니다. 잘못 실은 것을 발견하시면 제보 면으로 알려 주세요.

속보

오늘 08:00 마감 기준 · 시각 순

물레천 산책로 2구간, 오늘 새벽부터 통제

밤사이 내린 비로 흙둑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물레교–도담다리 약 700미터가 막혔고, 자전거는 둑 위 임시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쇄된 지면에 실린 거리 사진
사진 02지면 조판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현장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속보 면 전체 보기 ↗

새터동 3-2번 버스, 오늘부터 도담고개 우회

고개 포장 공사로 오늘 첫차부터 사흘간 물레동 방면으로 돌아갑니다. 도담고개 정류장 두 곳은 서지 않습니다.

벚말동 상수도 교체, 오후 단수 예정

오후 1시부터 두 시간가량으로 안내받았으나 시작 시각은 아직 확인 중입니다. 확인되는 대로 이 줄을 고쳐 싣습니다.

어제 실은 주차장 요금 조정 시점을 정정합니다

어제 지면에서 8월 21일로 적었으나 9월 1일이 맞습니다. 잘못 실은 점을 바로잡습니다.

생활

이번 주 · 8월 12일 – 8월 18일
이번 주 동네 일정 — 요일 · 무엇이 · 어디서 · 언제 (좁은 화면에서는 표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요일무엇이어디서언제
8/12 수재활용 배출 (플라스틱·비닐)각 동 지정 배출대18:00–24:00
8/13 목새터시장 장날 — 이번 주만 하루 당김새터시장 일대08:00–14:00
8/14 금민원실 야간 연장한들구청 1층–20:00
8/15 토물레천 산책로 보수 — 2구간 통제물레교–도담다리08:00–17:00
8/16 일도담고개 벼룩장도담고개 쉼터10:00–15:00
8/17 월구립도서관 정기 휴관도담동 도서관종일
8/18 화폭염 그늘막 점검구 전역 12곳09:00–12:00

출처 — 한들구청 공개자료(가상) · 기준일 2026년 8월 11일. 이 표는 템플릿 예시로 지어낸 가상 일정입니다.

생활 면에서 자세히 보기 ↗

사람

이번 호 · 새터시장
세로로 접힌 신문 지면의 단 조판
사진 03지면 조판 예시 사진입니다.
문 여는 시각이 같으면, 오는 사람도 같아집니다.물레상회 정선유 — 가상 인물

새터시장 안쪽에서 스물여섯 해째 같은 시각에 문을 여는 가게가 있습니다. 편집실은 지난 열흘 동안 세 차례 찾아가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 그 사이에 오가는 사람들을 적었습니다.

취재는 제보에서 시작해 현장 확인, 인터뷰, 게재의 네 마디로 진행했습니다. 어느 마디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사람 면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사람 면에서 전문 읽기 ↗

편집실에서

독자의 제보를 받습니다

동네에서 생긴 일은 대개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가장 먼저 압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제보할 수 있고, 무엇을 받아 어떻게 쓰는지 제보 면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01 / 익명

이름 없이도 됩니다

연락처를 적지 않아도 제보를 받습니다. 다만 되묻지 못해 지면에 싣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02 / 범위

받는 것은 이만큼

제보 분류, 있었던 일, 언제·어디서, 그리고 적어 주신 경우에만 연락처를 받습니다.

03 / 보도

싣는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제보는 취재의 시작점입니다. 확인이 끝나지 않으면 싣지 않으며, 싣지 않기로 한 이유는 연락처를 남긴 분께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