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05 / 제보 제001호 · 2026.08.12 담은 기사 0 제보 면으로

면 05 / 제보

필요한 행동만
남깁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받고, 어떻게 쓰고, 무엇은 약속하지 않는지를 폼보다 먼저 적었습니다.

제보하기 전에

세 가지

01 / 익명

연락처는 적지 않아도 됩니다

익명으로 보내면 편집실도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신 되물을 수 없어 확인이 막히면 싣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02 / 범위

받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제보 분류, 있었던 일, 언제·어디서, 그리고 적어 주신 경우에만 연락처를 받습니다. 그 밖의 정보는 받지 않고, 적어 보내셔도 취재에 쓰지 않습니다.

03 / 쓰임

취재의 시작점으로만 씁니다

제보 내용은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야 지면에 오릅니다. 보낸 글이 그대로 기사가 되지는 않으며, 제보자를 특정할 수 있는 표현은 지우고 싣습니다.

모든 제보가 기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편집실은 보도를 약속하지 않으며, 확인이 끝나지 않은 제보는 싣지 않습니다. 연락처를 남기신 경우에는 싣지 않기로 한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제보에 덧붙일 기사

담은 기사 0

아직 담은 기사가 없습니다

속보·생활·사람 면에서 「제보에 담기」를 누르면 이 자리에 쌓이고, 아래 제보와 함께 보내집니다. 덧붙일 기사가 없어도 제보는 보낼 수 있습니다.

속보 면에서 고르기

제보 보내기

별표 없는 칸은 비워 두어도 됩니다
제보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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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던 일을 적어 주세요.

시각과 장소를 적어 주세요.

연락 방식

익명을 고르면 연락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되물을 수 없어 확인이 막히면 싣지 못할 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할 때만 씁니다. 취재가 끝나면 지웁니다.

이 항목에 표시해 주셔야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보내기

전화와 메일로 보내신 제보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편집실 마감은 매일 오전 8시입니다.

보내고 나면

네 마디
  1. 보낸 즉시

    접수증이 뜹니다

    접수번호와 접수 시각, 분류, 덧붙인 기사 수를 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하루 안

    편집실이 읽습니다

    마감 시각에 맞춰 읽고, 확인할 곳을 정합니다.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이 단계에서 되물을 수 있습니다.

  3. 확인 뒤

    싣거나, 싣지 않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속보 면에 오릅니다. 싣지 않기로 한 경우에도 이유를 연락처가 있는 분께 알려 드립니다.

  4. 실린 뒤

    틀리면 정정합니다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같은 자리에 정정을 붙여 다시 싣고, 원래 문장을 남겨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