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붕이 받는 빛을
계산합니다.
지역과 지붕 조건을 고르면 면마다 해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어느 면이 얼마나 받는지를 한 화면에서 셈합니다. 시공 견적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 태양 고도
- 67.2°
- 태양 방위
- 남 0°
- 지금 가장 많이 받는 면
- 남면
- 기준 시각
- 12:00 태양시
태양시는 해가 정남에 오는 때를 12시로 잡은 시각입니다. 우리나라 표준시(동경 135° 기준)와는 30분 남짓 차이가 납니다.
주소 또는 지붕을 선택하세요
5.1kWh/㎡ 오늘 예상
연평균 하루 4.2 kWh/㎡ · 남면 기준
맑은 하늘을 가정하고 지역 평년 일사량으로 환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값은 그날의 구름·황사·적설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붕 권역 — 어느 면이 얼마나 받는가
상대값은 같은 지역의 최적면(정남·경사 30°·가림 없음)을 100%로 놓고 견준 것입니다. 면을 누르면 아래 화면들이 그 면 기준으로 셈합니다.
이 숫자가 흔들리는 이유
- 01 날씨
- 일사량은 해마다, 달마다 다릅니다. 화면의 기준값은 평년을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관측 자료로 바꾸면 결과도 함께 바뀝니다.
- 02 오염·적설
- 모듈 표면의 먼지·꽃가루·눈은 그때그때 발전량을 떨어뜨립니다. 성능비에 뭉뚱그려 넣었을 뿐 따로 재지 않았습니다.
- 03 노후화
- 모듈 출력은 해마다 조금씩 떨어집니다. 통상 연 0.5~0.8%로 보지만 이 화면의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04 실측 아님
- 현장에 올라가 그림자를 재지 않고, 고른 조건만으로 셈한 추정입니다. 굴뚝·난간·설비의 그림자는 실측해야 압니다.
- 05 요금 환산 없음
- 전기요금 절감액과 회수 기간은 계약 종별·단가·정책에 따라 달라져 이 화면에서 셈하지 않습니다. 어떤 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붕 위 작업은 직접 하지 마세요
이 화면은 빛의 양을 셈할 뿐입니다. 실제 설치는 하중·방수·전기 안전이 함께 걸린 일입니다.
- 구조 안전 검토 — 모듈·가대의 무게, 적설과 바람을 견디는지 건축구조기술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 방수 — 지붕을 뚫는 고정 방식은 누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방수층 복구 방법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 전기 안전 — 계통 연계와 배선은 전기공사업 등록 시공자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