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선택

지역
서울 성동구
지붕
모임지붕(4면) · 경사 27°
방위
정남 0°
그늘
가림 없음

아직 고르지 않아 예시 기준값으로 셈하고 있습니다.

04 / 진단 신청

필요한 행동만
남깁니다.

고른 조건을 그대로 들고 갑니다. 다시 입력할 것은 연락받을 방법과 건물 위치뿐입니다.

이대로 접수합니다

CONFIRM

지역
서울 성동구
지붕
모임지붕(4면)
대상 면
남면정남 0° · 경사 27° · 가림 없음
경사면 연간 일사량
1,535 kWh/㎡·년최적면 대비 100% · 넉넉
연간 예상 발전량
6,138 kWh/년설비용량 5 kWp · 성능비 0.80 가정 · 추정치입니다

여기 적힌 값은 고른 조건으로 셈한 추정치입니다. 현장 실측 뒤에는 달라질 수 있고, 실제 발전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연락받을 방법

REQUEST

이름을 적어주세요.

연락 가능한 번호를 적어주세요.

동·건물 이름 정도만 적어도 됩니다.

0 / 500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 화면은 예시입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접수 시스템과 연결해야 하며, 지금은 보내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접수 뒤 순서

AFTER

  1. 01
    통화로 조건 확인

    화면에서 고른 조건이 실제 건물과 맞는지 먼저 맞춰 봅니다. 지붕 사진이 있으면 이때 함께 봅니다.

  2. 02
    현장 실측

    면마다 방위·경사를 재고, 하루 중 그림자가 어디에 어떻게 지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화면의 추정치가 실측값으로 바뀝니다.

  3. 03
    구조 안전 검토 안내

    설치를 검토하게 되면 건축구조기술사의 하중 검토와 방수 계획, 전기공사업 등록 시공자 연결이 필요합니다. 진단 단계에서 확인할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

  4. 04
    진단 결과 전달

    면별 일사량, 예상 발전량, 가정한 값과 그 근거를 함께 적어 보냅니다. 결과에는 보장이 아니라 전제가 적힙니다.

지붕 처마 쪽에서 본 태양광 모듈 배치 — 용마루 너머는 다른 면이다
실측에서는 이렇게 면이 갈리는 자리와 그림자가 지는 시간대를 직접 확인합니다. (예시 사진)

진단은 시공이 아닙니다

이곳에서 하는 일은 빛의 양을 재고 셈하는 데까지입니다. 설치는 자격을 갖춘 시공자의 일이며, 직접 지붕에 올라 작업하지 마세요.

  • 구조 안전 검토 없이 모듈을 올리면 지붕이 견디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방수층을 뚫는 작업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계통 연계와 배선은 전기공사업 등록 시공자만 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다시 고치고 싶다면

주소 화면에서 값을 바꾸면 이 확인표도 함께 바뀝니다.

조건 다시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