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S SHOULD LEAVE A MARK.
보기 좋은 것보다 기억에 남는 것. 오프셋은 제품과 공간,
그래픽 사이의 어긋남에서 새로운 쓰임을 찾습니다.
오프셋이 다루는 분야: 사물, 공간, 아이덴티티, 디렉션.
SELECTED WORK 24 —26
OBJECTS FOR A DIFFERENT ROUTINE2026
- 01 OBJECTS FOR A DIFFERENT ROUTINE하루의 순서를 바꾸는 사물 3종
- 05 A DESK LAMP WITH ONE JOINT관절이 하나뿐인 조명
- 07 A CATALOGUE THAT FOLDS FLAT납작하게 접히는 카탈로그
- 11 A STUDIO INSIDE A GARAGE차고 안의 작업실
- 14 A GRID THAT BREAKS ON PURPOSE일부러 어긋나는 그리드
INDEX 01—14 전체 14개 사례를 분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MOVETHEEDGE.
중심에 놓인 답은 이미 여러 번 쓰였습니다. 오프셋은 쓰임이 흔들리는 가장자리에서 먼저 살핍니다.
- 01가장자리에서 시작한다유행하는 형태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쓰는 사람의 하루가 어디서 걸리는지부터 봅니다.
- 02한 번에 한 가지만 크게색도 활자도 재료도 하나만 크게 씁니다. 남은 자리는 비워 두는 것이 규칙입니다.
- 03도면보다 손이 먼저화면 안에서는 모든 치수가 그럴듯해 보입니다. 종이 목업을 접어 손에 쥐어 본 다음 도면을 그립니다.
MAKE THE FIRST OFFSET.
- 회신
- 영업일 기준 2일 안
- 진행
- 브리프 → 범위 합의 → 착수
- 맡는 일
- 제품 · 공간 · 아이덴티티 · 디렉션
단계도 가입도 없는 한 화면짜리 브리프입니다. 예산이나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