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DESIGN PRACTICESEOUL / 2026

IDEAS SHOULD LEAVE A MARK.

보기 좋은 것보다 기억에 남는 것. 오프셋은 제품과 공간,
그래픽 사이의 어긋남에서 새로운 쓰임을 찾습니다.

오프셋이 다루는 분야: 사물, 공간, 아이덴티티, 디렉션.

MOVETHEEDGE.

중심에 놓인 답은 이미 여러 번 쓰였습니다. 오프셋은 쓰임이 흔들리는 가장자리에서 먼저 살핍니다.

  1. 01가장자리에서 시작한다유행하는 형태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쓰는 사람의 하루가 어디서 걸리는지부터 봅니다.
  2. 02한 번에 한 가지만 크게색도 활자도 재료도 하나만 크게 씁니다. 남은 자리는 비워 두는 것이 규칙입니다.
  3. 03도면보다 손이 먼저화면 안에서는 모든 치수가 그럴듯해 보입니다. 종이 목업을 접어 손에 쥐어 본 다음 도면을 그립니다.

CASE 01 / 대표 사례

OBJECTS FORA DIFFERENT ROUTINE.

하루의 순서를 바꾸는 사물 3종

ROLE
제품 디렉션 / 2026
RESULT
의자 / 조명 / 소반
FIELD
OBJECT × SPACE

조명·의자·소반을 한 벌로 묶어, 아침에 손이 닿는 순서대로 놓이게 했습니다. 세 가지를 따로 팔지 않고 한 자리에 놓았을 때의 동선을 먼저 그렸습니다.

사례 읽기

종이빛 배경 앞에 비스듬히 세워 둔 금속 원통 조명시제품 3차 목업 · 금속 원통 조명

MAKE THE FIRST OFFSET.

회신
영업일 기준 2일 안
진행
브리프 → 범위 합의 → 착수
맡는 일
제품 · 공간 · 아이덴티티 · 디렉션

단계도 가입도 없는 한 화면짜리 브리프입니다. 예산이나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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